악의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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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악의 연대기>
올해에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라는데 제목조차 처음 들어봤다. 손현주가 이유있는 나쁜 주인공이고 악역도 나름의 이유가 있는, 전형적인 감성적 한국 영화. 한국 영화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먹히는 또는 감독들이 추구하는 선악의 구조가 무엇인지 대략 알겠다. 그러한 구조 위에서 어떻게 연출하고 그려내느냐는 또 별개의 문제이지만.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그 구조도 좀 나이브, 연출은 더 나이브해서 다 보고 나니 허한 느낌... 연기력 좋은 손현주를 데려다가 이게 뭐 하는 짓이냐!!!! 하지만 생각해보면 영화가 실현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우가 대본만 보고 '좋게 나올' 영화를 고르기란 또 어려운 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감독의 네임밸류가 있는 것이겠지.

2015.06 최근본영화
악의연대기 나쁘지 않았음. 볼때는 몰입도 좋았다이야기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스토리 마지막 반전은 반전을 위한 반전같음. 안 넣어도 무방할듯 ^^;;영화관 가서 꼭 보세요!! 보다는 나중에 DVD나 집에서 봐도그닥 후회는 없을 듯 합니당. 용서는없다 옛날에 혼자 봤었는데 엄마님이랑 집에서 쿡TV(?)로 다시봤다보고싶은 영화를 골라볼수 있다니 오오 신세계 +_+ (←;;)이건 정말 다시봐도 ㅜㅜ 스파이 심야로 엄마님과 영화관 가서 봄아 보는 내내 계속 켈켈거리고 웃었다 ㅋㅋㅋㅋ안봤음 후회할뻔 ^^잼나요~여러분 보세요~~ 신의한수 이것도 밤에 혼자 쿡TV로 :)지루하지 않고 잼나게 봤어용그리고 넘 잔인해 ㅠㅠ 영화관 자주 가고싶은데 메르스땜에 무섭다 ㅜㅜ

국내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압도적인 1위
'쥬라기 월드'가 압도적인 기세로 국내 박스오피스를 제패했습니다. 129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3만 1천명, 한주간 180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60억 3천만원. 북미의 어마어마한 기세와 비교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메르스 사태로 극장가가 확연히 침체된 가운데, 전체 매출의 71.5%를 점유하면서 거의 다 해먹는 위엄을 보여주고 있는 중. '쥬라기 공원3' 이후 14년, 유전자 조작 공룡들이 돌아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자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 연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로드로 유명한 크리스 프랫이 주인공 오웬을 연기합니다. 줄거리 : ‘쥬라기 공원’이 문을 닫은 지 22년,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들을 앞세운 ‘쥬라기 월드’는 지상 최대의
![[스포유]악의 연대기- 뭐가 부족한 건지 알수가 없다....](https://img.zoomtrend.com/2015/06/15/d0143699_55700fffc89d6.jpg)
[스포유]악의 연대기- 뭐가 부족한 건지 알수가 없다....
눈 먼자들의 도시, 검은집, 그리고 악의 연대기.분명 내 취향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영화들.앞의 둘은 원작인 책을 재미있게 읽은터라서 영화는 흠....스러웠다면 악의 연대기는 이걸 책으로 봤다면 좋았을 텐데! 싶었다. 경찰이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였다. 현장에서 증거를 지우고 도망쳤는데 다음날 아침, 그 경찰이 근무하는 경찰서 앞의 공사장 크레인에 시체가 매달려있다.사람들의 관심은 들끓고 사건을 덮기는 커녕 진행상황을 언론에 공표해야할텐데 뭐라고 하나? 내가 죽였습니다? 강렬한 소재인데 전반부가 지루했다. 주인공인 차반장의 개인적인 면을 보여주려 한 걸까? 우연히 나쁜일에 휘말려 범죄자가 되고, 손가락질을 받을 결과를 낳았지만 개인을 들여다보면 평범한 사람 중 하나라는? 도입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