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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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악의 연대기] 구구절절하다](https://img.zoomtrend.com/2015/05/19/c0014543_555af65362a82.jpg)
[악의 연대기] 구구절절하다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본 악의 연대기 역시나 최종 결과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스릴러가 아니라 사건일지 보는 느낌 분명 볼만은 한 작품인데 긴 시간을 버틸 내용이 없으니.. 이것저것 아이템은 많이 넣었는데 이러면 차라리 시간을 더 쳐내는게 낫지 않았을지? 하면서 시간을 보니 102분, 요즘 트렌드로 보면 짧은 편인데도 구구절절 설명하고 있으니 안타깝다. 그렇다고 반전이나 개연성면에서 그럴만한 수준이라고 보기엔.. 개취겠지만 주연들에 별로 감정이입도 안되고 위플래쉬의 굿잡같은 영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악에 대한 설명을 그렇~게 하고 싶었다면 좀 더 감정이입이 될만한 스토리를 가져왔어야.. 요즘 많이 쓰인 기존 아이템에 설명을 하고 싶어서인지

악의 연대기 - 전반의 에너지를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진 후반부때문에.......
이 리뷰 오프닝을 쓰는 현재, 아직까지는 한 편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아무래도 영화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쯤 쉬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가가 정말 휘몰아치는 상황인지라 웬만한 영화들은 꼬리를 내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 외에 한 편이 더 눈에 들어왔던 상황입니다만, 그 영화는 도저히 손길이 안 가서 그냥 패스하고 말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백운학 감독의 전작이라고 볼 수 있는 튜브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그 사이에 너무 오랫동안 영화가 없었다는 사실을 굉장히 아쉬워 합니다. 당시에 튜브는 지하철에 관한 액션을 꽤 멋지게 보여준 바 있고, 그 덕분에 영화의 매력을 이

악의 연대기 & 약장수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손현주)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린 채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한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며 경찰서에 나타나는데… “내가 죽인 시체가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진짜는 지금부터야. 네가 어떤 놈인지 왜 그랬는지 내가 알아야 되겠어” “제가 죽였습니다. 최반장님을 불러주세요

2015)악의 연대기,The Chronicles of Evil
오늘 개봉했다. 매드 맥스와 악의 연대기 중 무엇을 볼까 고민을 했는데..일단 악의 연대기부터 감상을. 손현주의 숨박꼭질은 아직 못봤다..숨박꼭질하면 로버트 드니로인가..외국 영화가 먼저 생각나는 걸 어쩔수 없지만.. 악의 연대기..이렇게 재미있는 영화가 게다가..배우들의 연기 또한 일품이다.살짝 살짝 개그 코드가 있는 듯하지만 없다.그리고 초반에 너무 뜬금없이 상받고 잘나가는 모습을 묘사하지만..좀 빠른 스토리 전개라 느낄 틈도 없이..게다가 중반부부터도 탄력있게 관객들의 호흡을 압도하면서 주욱주욱 스토리가 전개된다. 끝나기 5분전..정말 5분전까지 예측을 하면 안된다. 짜임새 있는 영화 구조로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그런데 최다니엘의 연기변신인가..좀 안어울리는 옷이다는 생각을지울 수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