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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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근황

그동안의 근황

봄에 서 있을게|2015년 10월 23일

1. 말은 제주도로 빠수니는 서울로서울과 대전을 오가면서 덕질하던 빠수니가 드디어 서울에서 독립했다는 소식입니다.이사 온 날 첫 사진 ㅋ_ㅋ2. 성종이 생일 전광판을 보러 합정역에도 갔고3. 으레 들리는 메세나에서 오빠 없는 오빠 집을 하염없이 바라보기도 하고4. 인피베어 보러 울림 사옥에도 갔다오고 5. 사옥에 온 김에 니트샵에 들렀는데 살 굿즈가 없어서 엘오빠 비누도 사오고 6. 엘피판 어떻게 돌리는지도 모르는데 일단 한정이라서 질렀고 7. 사놓고 아직도 도저히..차마 재생하지 못한 디비디도 샀고 8. 인스피릿 5기 물품도 받았고 9. 푸규 엄마가 되었고 10. 도 무사히 보고 오고 11. 친구랑 롯데리아에 갔는데 (인피니트팩은 당연히 못시켰

인트로와 같이 들었을때 쩌는 타이틀 곡

인트로와 같이 들었을때 쩌는 타이틀 곡

Go|2015년 10월 17일

인피니트하면 인트로가 인상적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 그룹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치 인트로와 한몸이라해도 이상하지 않는 곡을 꼽자면 추격자 라스트로미오 베드 이 세곡을 꼽겠다 오랫만에 앨범 정주행 및 뮤직비디오 정주행하다가 또 빠심에 못 이겨 ㅠ.ㅠ 라스트로미오는 정말 역대급 컨셉이었지... 다시는 못 볼 컨셉이라고 자부해 중세 백작을 보는듯한 레이스 의상에 슬픈 비극적 사랑의 처연미가 돋보이는 가사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는 무도회장 왈츠같은 우아한 느낌과 사랑을 위해 죽음을 택하는 비장미가 느껴지는 안무 삼박자가 딱 맞아 떨어진 역대급 앨범이었다 이러한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이야기에 아슬하지만 설레는 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