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Posts
881 posts
뉴스에 오빠가 뜨면 머글한테서 연락이 온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갑툭 친구의 문자가..... 친구: 7시 뉴스에 인피니트 나왔어!!!!! 친구: ㄹ혜랑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심시간에 온 다른친구 카톡내 탐라에 실시간으로 그분이 그렇게 많이 뜬 건 오늘이 처음이였을 것이다.....업무상 정책늬우스~를 받아보게 되는데 오늘 온 정책늬우스~에 그분 양옆에 명수랑 호원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른 직원은 아무렇지 않은데 나혼자 소스라치게 놀라서 눈치를 보다가 오늘은 뉴스를 보기 위해 칼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뉴스에 나올법한 놀라운 미모. 미모가 9시 뉴스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무데이 나무 심는 날.
1. 나무 심는 날. 식목일이 빨간날이 아니게 되면서 별의미 없는, 단순히 4월의 다섯번째 날이었는데.. 인피니트 팬질 시작하며 작지만 소중한 의미의 날이 되어버린 나무 심는 날.... 이번 나무 날에는 새로운 봄 노래가 주렁 주렁 열린... 그런 나무 날이 될 줄 알았는데... ㅜ.ㅠ 뭐..하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 영화 촬영하느라 그리 된 듯도 하니 섭섭하진 않네 그려. 담 식목일에는 진짜 새 노래 들으며 우현이 생각해야지. 금손이가 올려준 피아노 버전 우현이 '선인장' 봄 햇살처럼 따스하고, 봄 비처럼 촉촉한 우현이 목소리 듣고 있자니.. 우현이 보고싶다. ㅠ.ㅠ 2. 간만의 국격 상승. 이런게 국격 상승인거다. 알것냐!!! 고

인피니트 이것저것
일에 치여서 뒈질거 같은데 이럴수록 덕질이 하고 싶은 건 인지상정, 역조공 스게한 퀄리티ㄷㄷㄷㄷ 리얼호야님 커버송때문에 빠심이 활활 불타올라서 낼 출근따위 잠시 잊고 올만에 해보는 인피니트 이것저것 1. 케이블대상시상식 한달만의 완전체 공식행사인 케이블방송대상이 참으로 여러가질 알려주었다. 잉피내 공식환자 두명 김성규/이성열ㅋㅋㅋㅋㅋㅋㅋ 왜 다치고 난리야 리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친 소문이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사실이라면 캐붕도 아니긴 함;;;애가 다친건 가슴아프지만 덕분에 이런 훈훈한 모습도 ㅇㅇ역시 쉬고 있어도 살찌거나 비주얼이 죽지않아ㅠ0ㅠ 몇명은 옆머리가 좀 휑하긴 했어도 다른 때 라면 설마 저대로 컴백하나 ㄷㄷ했겠지만 이제는 당분간 컴백할 예정이 없으니 다들 시원하게 쳤나보다 ㅇㅇ

봄에 서 있을께.
1. 올 봄에는 신곡 듣게 될 줄 알았지..^.^ 너도 나도.. 팬들끼리 암묵적으로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식목일. 하지만 현우쌤 영화촬영으로 신 곡은 물 건너갔고... (^.^) 봄이 코 앞인건 어쩔 수 없는건지.. 찬 바람에 움추러 드는 품 속으로 4월이 묻어난다. 따땃한 오후 햇볕 아래서 우현이표 선인장을 들으며 이게 몇 번째의 봄인가 헤아려 봤다. 인피니트 팬들끼리 통용되는 비공식 시즌 송인 우현이 선인장. 선인장을 들으며 봄을 맞은지 벌써 4번째 . 노랫말도 어쩜그리 하나같이 멍무이 맘같은지... 하루 쉬는 날 새벽차로 부랴부랴 서울와서 완전체 스케쥴 뛰고.. 끝나자마자 강원도 고성 산 속으로 내려간 우리 우현이. 우현이 일하는 고성은 아직까진 겨울이겠지만 팬들이 기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