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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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

딜레마

1. 막방이었음? 막방이었음. 오늘... 막방이라고 해서.. 일부러 약속 2건을 집 근처에서 잡고 중간 텀을 길게 잡음. 그저.. 우리 인피니트F 막방을 큰 화면으로 실시간 챙겨보겠다는 일념 하나로...ㅠ.ㅠ 약속 한 건을 무슨 숙제 해치우듯 후뚜루 마뚜루 챙기고 집으로 달려와 막방 시청.. 카감이 막방인걸 아는지.. 클로즈업을 대놓고 집중적으로 보여줌.. 그래서 오늘 인가는 레전드. 음방 시청 소감이 (카메라 이동 순서대로) 잘 생겼다~! ( 성종이.. ㅠ.ㅠ ) 헉. 또 잘 생겼다~!! ( 리더 열.. ㅠ.ㅠ ) 또~!!! 또 잘 생겼다~!!! ( 얼굴땜에 실력이 묻히는 우리 메보..ㅠ.ㅠ ) 우와.. 진짜 잘 생겼다는 말이 삼단 콤보로 쏟아지는데.. 진짜 이 말이 숨쉬듯 본능적으로

하이스쿨 러브온 인피니트 까메오.

하이스쿨 러브온 인피니트 까메오.

1. 이게 얼마만의 해피스쿨이냐.. ㅠ.ㅠ 물론 엔딩 장면에 몹쓸 사고 scene이 들어가긴 했지만.. 곧 이은 담주 예고를 보니 낫는게 백퍼 확실하니 그냥 쿨쓰루. 오늘은 중간 중간 인피니트 까메오 분량이 참 많아서 좋았다. 형~이라고 부르라며 '내가 여자만 잘 안는줄 알았지' 하며 성열이 껴안는 우현이라든가.. '뭐. 뭐' 이러며 모르는 척.. 여자(팬) 군단 이끌고 다니는 성열이라던가.. '예쁘게 부탁해'보라며 입술 내밀고 멍뭉이 얼굴 하는 우현이라든가.. 아이스 링크 가서 노는 장면들은 아예 대놓고 '남우현'과 '이성열' 출현.. ㅋㅋㅋ 거기다 내가 젤로 좋아했던 '수돗가 물장난'이 회상신으로. ㅠ.ㅠ 아... 하이스쿨은 좋은 드라마였습니다. ㅠ.ㅠ 그런데... 한 회차 남았다니..

윤상 RE:나에게(with성규) 수니관점 감상

윤상 RE:나에게(with성규) 수니관점 감상

落張不入|2014년 12월 11일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점심시간에 빠져나와 노래듣다가 울 뻔했다.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테마는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이거 윤상의 달리기+성규의 아니쥬 섞은 노래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멜론의 앨범리뷰 발췌윤상과 성규의 듀엣곡 "RE: 나에게"는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테마로 한다. 마치 대화를 나누듯 주고받는 노래하는 두 사람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 사랑에 대한 고마움, 힘든 시기를 잘 살아 준 과거의 나에 대한 고마움을 담았다. 삼킬 때와 터뜨릴 때를 확실히 아는 성규의 곡 해석 능력과 가창력, 윤상의 프로듀싱 역량이 돋보이는 곡으로, 나이 차를 뛰어 넘어 음악으로 감정을 나누는

인피니트F 데뷔무대 감상

인피니트F 데뷔무대 감상

落張不入|2014년 12월 9일

텐아의 이 기사가 내마음을 대신한다 ............ .....때문에 퍼포먼스를 담아내는 카메라워크 보다는 인피니트F의 비주얼을 담는 카메라워크가 더 중요하다.(중략) 도입부를 여는 성종이 카메라를 향해 꽃미모로 안녕을 하는 모습,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 모습을 모두 담았다 (생략) 1절과 2절 사이에 댄스브레이크에서 풀샷과 함께 성열의 몸을 훓고, 성종의 사랑총까지 담아냈으며(.....) 전체적으로 뽀샤시 효과를 줘 인피니트F의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비주얼에 눈이 부실 정도다. (기타등등 기타등등) 엘:다수 도입부에서 엘은 카메라를 찾아 끼를 부리기도 했다. 멤버들은 마지막에도 카메라를 향해 하트표시와 V표시 등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와... 어찌 이렇게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