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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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in 가요대축제
1. 가요 대축제 불금 8시 반 시작이라니... 뭐 그렇게나 빨리.. ㅜ.ㅜ (끝나는건 또 늦어요. 즉 강제 시청 3시간.. ㅡ.ㅡ) 업무에 치여 시계 볼 틈도 없이 몰아치다가 문득 시간을 확인 해 보니. 7시가 넘었... ㄷㄷㄷㄷ 잽싸게 가방 챙겨 빛의 속도로 튀어나와 집으로 달림... 왜냐구.. 그냥.. 애들봐야 하니까. 강제 시청 타임이지만... 재채기 솔로 무대가 너무 감동적이라서 그냥 눈물만.. ㅠ.ㅠ ( 진짜 부심이란걸 제대로 느낌. ) 트리뷰트 무대는 복잡한 맘으로 감상. 애들과 상관없이 신해철 세대만이 느끼는 그런 복잡함이 있음. 인피니트 연말무대야. 명실상부 믿고보는 인피니트이니 당연히 만족. 내가 좋아하는 커뮤니티 한 곳에 넥스트 팬분이 글을 올려 업어옴.. *****

141226 kbs 가요대축제 인피니트 감상
가요대축제 나에겐 기승전결 뚜렷한 훌륭한 인피니트 무대를 본 기분 파트1. 신해철 트리뷰트 넥스트 도시인처음 트리뷰트 한다고 할 때, 그리고 하필 그 노래가 도시인이라고 할때 내 심정- 이건 모아니면 도다. 데스매치 윷놀이도 아니고 원곡을 아는 입장에서 혹은 몰랐던 노래인데 이번 기회에 원곡을 들어본 어린팬이 있다면 알겠지만 이노래는 발표 당시에도 좋게 말하면 혁신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골로 간노래였음-_- 다른그룹처럼 무난하게 성규,우현 메보가 나와서 발라드나 하지 왜 도시인을...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였는데 방송보니 다른그룹들이 발라드라서 아마 쎈노래 한곡은 끼워야했고 울림에서 패기돋게 도시인을 하겠다고 한건지 연차와 회사에 밀려서 어쩔 수 없이 남은 노래 고른건지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대박!

인피니트 in 가요대전
1.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연말이라 바빠 죽겠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손, 발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는건.. 아 진짜.. 네가 나갈래? 내가 나갈까? 이럴 수도 없고 - 하물며 네가 상사.. ㅜ.ㅜ 사람만 좋고 지 할일 못해서 민폐 of 민폐.. 민폐의 끝장왕... 우리 부장이 바로 그런 타입이다. 친한 동료로 부터 '무능한 A부장'이라는 뒷담화는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업무 파악은 고사하고 업무의 선후도 몰라... 이 일은 이러 저러하니 이것부터 빨리~ 빨.리. 해야 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부터 목이 터지게 말했구만.. 오늘

2014년 인피니트 결산 여러가지
물론 내가 아니라 오빠가 ....여기저기 2014년도 결산에서 오빠가 많이 등장하는 바람에 한번 모아봤음. 다른게 더 나오면 차차 추가할 예정 1. 먼저 콘서트 티켓 판매량, 리콘은 5위. 체조2틀(그것도 하루는 평일)하고 5위, 그리고 그해여름2는 11위 랭크 얼마나 새우들을 꽉꽉 미어터지게 넣었는지 이렇게 증명을;; 리콘은 이름만 봐도 취소표 주우려고 새벽에 공원을 뛰어다닌게 떠오르고 그해여름2는 저렇게 작은데서 했는데도 11위라닠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인스피릿 독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만 봐도 콘서트의 아련한 감동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나가고 싶어요;; A구역 퇴장 언제하는거야ㅠㅠ... 왜 이렇게 안빠져;;.... .... 그때의 감정이 아련하게 되살아나네 ... 2. ◆수상명 더스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