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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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신해철 전기 영화가 나오는군요.
저는 솔직히 신해철의 음악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민물장어의 꿈 이라는 노래는 좋아하는데, 그 외에는 묘하게 정이 안 가서 말이죠. 그나마 그 외의 곡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Save Us 정도인데, 솔직히 정이 안 가는 문제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게 감흥이 큰 것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 있다 보니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가제로 "그대에게" 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만들기로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감독이고, 스토리도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죠. 문제는, 이 영화를 예로 들더군요. 솔직히 이해는 됩니다만, 그래도 뭔가 노림수가
신해철 & 하현우 "일상으로의 초대"
신해철 & 하현우 "일상으로의 초대" 2016년 복면가왕이라는 음악 예능프로그램에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 씨가 출연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른 가수들이 감히 근처에 가보지도 못했던 "9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엄청난 기록을 세우면서 오랫동안 장기집권을 했던 것이지요. 하현우 씨는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라는 캐릭터로 등장했답니다. 프로그램에서 그는 가면을 쓰고 가명을 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25년 전 역사적인 [내일은 늦으리]](https://img.zoomtrend.com/2017/11/23/e0050100_5a164ae265fcb.jpg)
25년 전 역사적인 [내일은 늦으리]
1992년 10월 내로라하는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015B, 넥스트, 서태지와 아이들, 신승훈, 윤상 등 음악팬들이 열광해 마지않던 스타들이 결집한 기념비적인 순간이었다. 다섯 그룹과 여섯 명의 솔로 뮤지션이 출연한 공연은 8천여 명의 관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환경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기획된 콘서트 [내일은 늦으리]의 시작이었다. 얼마 뒤 11월에는 같은 제목의 음반이 출시됐다. 공연을 통해 먼저 선보인 출연자들의 창작곡이 실린 앨범이었다. 봄여름가을겨울을 제외한 모든 가수가 각자, 혹은 짝을 이뤄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노래를 만들었다. 수록곡 중에서는 넥스트의 '1999'가 가장 신선했다. 노래는 이상 기후로 완전히 제 모습을 잃은 가상의 지구를 묘사한다. 오후 2시
불후의 명곡 김현성-Here, I Stand for you
김현성 - Here, I Stand For You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 김현성 - Here, I Stand For You 오늘 무대는 굉장히 성공적이었어요!! 넥스트와의 호흡이 정말 좋았어요. 편곡도 좋았고 김현성 씨의 고음과 샤우팅도 좋았어요. 불현듯 김현성 씨의 유죄가 떠오르기도 했어요. 넥스트와 김현성 씨의 무대를 보니 신해철 씨가 더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Instagram post by Hyunsung Kim • Oct 3, 2017 at 2:33am UTC207 Likes, 17 Comments - Hyunsung Kim (@kim_hyunsung_giotto) on Instagram: “#넥스트 #김현성 #이런날이오다니 #행복한데마음저리다 신지 다리 올렸구나..간지다. 새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