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역사적인 [내일은 늦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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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역사적인 [내일은 늦으리]
1992년 10월 내로라하는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015B, 넥스트, 서태지와 아이들, 신승훈, 윤상 등 음악팬들이 열광해 마지않던 스타들이 결집한 기념비적인 순간이었다. 다섯 그룹과 여섯 명의 솔로 뮤지션이 출연한 공연은 8천여 명의 관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환경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기획된 콘서트 [내일은 늦으리]의 시작이었다. 얼마 뒤 11월에는 같은 제목의 음반이 출시됐다. 공연을 통해 먼저 선보인 출연자들의 창작곡이 실린 앨범이었다. 봄여름가을겨울을 제외한 모든 가수가 각자, 혹은 짝을 이뤄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노래를 만들었다. 수록곡 중에서는 넥스트의 '1999'가 가장 신선했다. 노래는 이상 기후로 완전히 제 모습을 잃은 가상의 지구를 묘사한다.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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