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케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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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 오브 호러 113 임프린트 Imprint (2006)

마스터즈 오브 호러 113 임프린트 Imprint (2006)

멧가비|2015년 7월 26일

감독 미이케 타카시 지옥이라는 개념에 대해 추상적인 것들을 모두 걷어 낸 J호러식 해석. 일본 특유의 기형적인 탐미주의와 결합한 지옥은 극단적인 폭력을 피워내는 꽃밭과도 같다.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무섭기로는 가히 원탑이 아닐까. 호러는 역시 아시안 호러가 짱이야. 극 중 일본에 대한 묘사가 마치 '300'이 페르시아를 묘사한 것과도 흡사하다. 부정적 오리엔탈리즘의 전형적인 예인 듯. 그런데 감독이 정작 일본인이라는 점에서 아이러니가 느껴진다. 그 악명높은 고문 장면이야 그냥 불쾌할 뿐, 공포는 아니다. 얕은 수지 이런 건.

마츠시마 나나코, 드레스 차림에 칸 시선 고정! 오오사와&미이케 감독과 함께 레드 카펫에 등장

마츠시마 나나코, 드레스 차림에 칸 시선 고정! 오오사와&미이케 감독과 함께 레드 카펫에 등장

4ever-ing|2013년 5월 22일

배우 오오사와 타카오,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 미이케 타카시 감독이 현지 시간 20일 22:10(일본 시간 21일 5:10) 제 66 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된 영화 '짚의 방패'의 공식 상영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 등장했다. 오오사와와 미이케 감독은 검은 턱시도, 마츠시마는 하늘색 드레스로 등장. 세 사람은 카메라의 요청에도 웃는 얼굴로 달래며 공식 상영이 열리는 그랜드 뤼미에르 극장에 들어가자 2,000명의 관객이 기립으로 마중했다. 한 발 앞서 작품을 본 해외 언론에서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것 같은 작품이다', '도덕성을 생각하게 되는' 같은 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공식 상영일인 20일 Hollywood Reporter지, SCREEN의 표지를 '짚의 방패'가 장식하는

일본식 코미디의 절정.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일본식 코미디의 절정.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antisocial|2013년 1월 15일

ラヂオの時間.1997 2010년, 후카츠 에리 주연의 멋진 악몽이라는 영화가 개봉할 당시 별로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던 미타니 코키 라는 감독이 의외로 일본에서는 알려져 있는것 같아 의아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어쩌다 이제야 그의 감독 데뷔작인 라디오시간을 보게 되었다.우리나라에서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라는 제목으로 2000년에 일본 문화개방 초창기에 개봉하여 일본 아카데미 12개 부문의 대작임에도 뭐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배우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다지 흥행은 못했던것 같지만 하긴 지금도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상 우리나라에서 일본영화의 흥행은 뭐.. 작은 영화에 강한 일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소재로는 영화로 제작한다는 생각조차 힘들 정도로 작고 기발한 소재들의 영화가 많고 그런 영화들이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