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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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락아웃;익스트림미션] 킬링타임용으로는 볼만하겠다만
감독;제임스 매더, 스테판 St. 레게르 주연;가이 피어스,매기 그레이스지난 4월 북미에서 개봉하였지만 그렇게 큰 재미를 보지 못한 뤽 베송 제작의 SF액션영화로써, , 등에 출연하며 주가를높이고 있는 가이 피어스와 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매기 그레이스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6월 14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제작자 뤽 베송이 이 영화의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헐리웃 배우가이 피어스와 매기 그레이스가 주연을 맡은 SF액션영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6/27/d0124904_4fea5de58aac8.jpg)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배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페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헐리우드에서 부지런하면서도 명망 높은 영화인 중 한 사람 아니던가. 리들리 스콧. 사실 그 이름으로 팔아먹은? 영화들도 꽤 되지. 뭐... 그래도 _는 SF영화사에 손에 꼽히는 영화임에는 분명하고. 그 이전에 _ 그 이후 _< 글레디에이터>_.... 와~~ 장르도 다양하다.이름 값 팔만하지?? 역시 이번 영화도 내가 아닌 참의 선택.하기야 개봉영화를 좀 뒤져봤으면 나 역시 보고 싶다고 했을 영화.

<락 아웃:익스트림 미션> 그냥 볼만한 오락 액션
죽자살자 총격전과 도로 도주신이 처음부터 마구 터지고, 스타일 끝내주는 바이크에 56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지하 벙커에 계시고, 급기야 교도소가 우주에 떠있는 미래 배경의 범죄 액션 영화 은 초반에 보여지는 설정과 스타일이 꽤나 괜찮아 보였다. 무시무시한 거대한 스페이스 교도소의 외관과 그 내부의 살벌하고 으스스한 시스템의 공상적 디자인이 일단 눈낄을 끌었고, 미래 감옥의 소름 끼치는 흉악범, 특히 꿈에 볼까 무섭고 기분 굉장히 안 좋게 하는 끔찍한 악역 '하이델'을 리얼하게 연기한 조셉 길건은 프로필을 보니 원래는 상당히 미남이었는, 생일 혼자 영화 보기엔 다소 역한 기분을 들게 했다. 미드 으로 낯익은 스웨덴 배우 피터 스토메어 , 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 인류의 불안과 호기심이라는 동전의 양면
몹시 피곤한 상태에서 봤음에도, 거기다 은 어릴 적 어디선가 본 기억조차 끈적한 느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에 꽤 만족했다. 사실 의 단서가 될 수도 있는 소재가 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영화를 의 (완벽한) 프리퀄로 해석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여튼, 2090년대의 우주 탐험이라는 설정에 걸맞은 비주얼도 비주얼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니 보는 내내 영화가 역으로 던졌던 질문들이 맴돌았다. 태초부터는 아니었을지 모르겠지만, 인간은 그 옛날부터 지금까지 많은 것을 창조하고 생산하고 있으며, 심지어 생명의 연장이나 복제와 같은, 어쩌면 신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자신의 근원에 대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