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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칸코레] 포스팅이 없지만 진수부는 오늘도 굴러갑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6/29/d0010852_5954f64d32800.png)
[칸코레] 포스팅이 없지만 진수부는 오늘도 굴러갑니다.
드디어 155을 찍은 비스마르크입니다. 뭐랄까 제독렙이 제독렙이다 보니까 포스팅 거리가 점점 줄어드는걸 느낍니다.이벤도 공략 나오면 그냥 우르르 가서 줘팸하고, 해역도 이미 깰만큼 다 깼으니 말이죠.비스코도 154를 찍은지는 한참 됬는데 딱히 155가 급한게 아니라서 그냥 월퀘로 5-5에서만 주로 굴려서 한참 늦어진 느낌입니다.애초에 비스코를 투입할만한 일도 별로 없고 말이죠. 그래도 신규함이 나오면 바로바로 개장은 해줍니다. 이번달은 그래도 설계도 개장을 왕창 풀어서 뭔가 할거는 많더군요. 모아둔 훈장들이 줄줄이 날아갔지만요.거기다 스즈야는 사실상 2호기를 강요하는 느낌이라 더 그런거 같습니다. 일단 퀘가 쌓이는건 못 참는 성격이라 간만에 일반해역에서 몸비틀기도 시전했습니다. 신형포가 퀘도 있지

마비노기 영웅전 라이즈 업데이트
2010년 1월 21일에 서비스를 시작했던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이 올해로 7주년을 맞이했다. 필자의 과거 포스트를 훑어보니 필자는 2011년 5월부터 플레이를 시작했던 것 같다. 지난 6월 1일에 라이즈 업데이트 우리말로 대변혁이라 하여 대대적인 패치가 이루어졌다.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체험해 보고 어제까지 진행되었던 게렌의 주사위 이벤트도 만들어놓은 캐릭터들 모두 돌리면서 참여하느라 이달의 블로그 포스트가 늦어진 이유가 되기도 했다. 우선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것은 아이템의 대폭적인 삭제다. 각 스토리의 보스를 잡으면 드랍되던 수많은 아이템들이 전부 사라졌다. 시즌1의 엘쿨루스의 눈물이라든가 콜루의 빛나는 돌이라든가 시즌2의 신의 눈물 방울이라든가 인퀴지터 황금 브로치

메이플 스토리. 돈슨이 그러면 그렇지.
일단은 무적과 자힐이라는 드러운 패턴을 이겨내고 레이드 보스를 때려잡았는데 문제는 FAIL이 뜨고 보상을 지급 안한거. 칭호 하나만 딸랑 주고 끝내는건가.. 개발이 완료될때까지 미구현을 때리던가 ㄷㄷㄷ 이러니 저리니 유저기만 돋네요.

스팀 세일 90%. Alan Wake
게임내 음악 라이센스 때문에 스팀에서 내려갈 예정이라캅니다. ....29시간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