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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니름대로 이벤트 결산 - 그나저나 이대로 가면 위험하지 않니 엑토즈?

[확밀아] 니름대로 이벤트 결산 - 그나저나 이대로 가면 위험하지 않니 엑토즈?

어찌어찌 모으긴 한 키라 바토리 풀돌. 솔직히 이번 요정은 시시리아쪽이 너무 불리한 느낌입니다. 바토리도 그렇지만 소랑까지도 요정같지 않은 성능이라 완전 찬밥... 주변 레이드 팀원들 중에는 시시리아는 버리고 바토리만 주구장창 잡는 분들도 있더군요. 물론 전 시시라아도 일반 풀한돌은 했습니다만 슬슬 대세가 풀덱이 아니라 한두줄 원펀덱이 되어가는 판에 넣을 여유는 안보이네요. 겨우 한장 득한 키라 소랑. 하지만 5장을 더 모아야 한다는게 함정카드.. 시그룬은 지난번 티켓에서 먹은걸 금요일날 한돌했지요. 슬슬 현역 복귀 해도 충분할 스팩입니다. 헠헠 가넷 마린 풀돌하고 쓸만하다길래 키운 루비. 결국 다 먹어서 풀돌했는데도 엔트리에 넣기엔 자리가 부족.. 원기옥에서 유일하게 나온 일반sr 갤러

[블앤소] 드디어 슬롯 다 채움 + 연의서신 이야기

[블앤소] 드디어 슬롯 다 채움 + 연의서신 이야기

다음 지역 나오면 파밍과 렙업에 피토할게 눈에 선합니다... 그동안 뜸하다면 뜸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 제일 큰 이유는 저기 저 검사 육성 때문이죠. 메인 탱킹 캐릭터는 권사도 있지만 아무래도 좋은 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다보니 0.5초의 세계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메인탱킹 캐러는 버려두었지만 하다보니 다시 키우게 됬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문파에 퐈를 돌 사람은 많은데 탱킹이 되는 사람이 적다라는 문제입니다(....) 굳이 제가 책임지고 키울 필요는 없었지만 검사 자체도 어느정도 흥미는 있는 편이였고 해서 그냥 스리슬쩍 키우기 시작한게 벌써 만렙이 되었네요. 일단 6인으로 무기 하나는 챙겨 두었으니 이제 슬슬 보패 맞추면서 탱킹에도 숙련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포탱이 되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