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스파이더맨
Posts
136 posts
북미 박스오피스 '아이스 에이지4' 스파이더맨 격파!
'아이스 에이지4 : 대륙이동설'이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388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6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도 1만 1853달러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군요. 북미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 2억 달러 이상을 벌어두고 있는 상황이었고 현재까지의 해외수익이 3억 3900만 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벌써 전세계 수익이 3억 8500만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1편의 북미 첫주말 수익이 4632만 달러, 2편의 북미 첫주말 수익이 6803만 달러, 3편의 북미 첫주말 수익이 4169만 달러였던걸 감안하면 이 시리즈다운 흥행 출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평론가들은 그리 좋은 평은 주고 있지 않고 관객들은 괜찮다는 정도의 평이 나오는 중. 우리나라에서는 드림웍스나 픽사에 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드디어 우리의 이웃, 스파이더맨이 돌아왔습니다. 어메이징이라는 부사 하나 달고 말이죠. 이미 잘 알고 계시는 얘기겠지만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이 콜럼비아 픽쳐스와 갈등을 빚으면서 배우를 비롯한 전 제작진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손을 떼게 되었고, 영화사의 궁여지책이라는 것이 결국은 새롭게 리부트 하는 쪽이었습니다. 타이틀에는 어메이징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말이죠. 3편이 다소 망작이긴 하지만 1, 2편. 특히나 2편은 히어로즈물의 클래식이 되어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열혈 '샘 레이미파'였기에(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며 이웃을 돕는 스파이더맨의 현실적 갈등을 찡하면서도 유쾌하게 잘 풀어냈습니다. 밤에는 시민 구하랴 낮에는 강의 들으랴 주말에는 알바하랴. 코믹스
파리에서 결성된 세리에 A 올스타, PSG
(베스트 일레븐) 유로 2012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의 중심으로 돌아온 이탈리아. 아주리 선수단 23명 중 세리에 A 바깥에서 뛰는 선수는 단 세 명뿐이었다. 그중 발로텔리를 뺀 두 명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소속이었다. PSG는 유벤투스와 AC 밀란 다음으로 많은 이탈리아 대표를 배출한 클럽이기도 하다. 파리와 이탈리아 사이의 거래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 국적 불문하고 세리에 A 출신으로 범위를 넓히면 숫자가 더 많아진다. 심지어 AC 밀란의 최고 스타 1, 2위를 다투는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구 실바까지 낚시에 걸리기 직전이다. 파리에 근거지를 둔 카타르 자본은 일편단심 세리에 A를 바라본다. 세리에 A 올스타전 해도 되겠네 PSG의 이탈리아 공습은 2011년 여름 시작됐다. 모든 일
함부르크 손흥민, 팀동료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20·함부르크)이 팀동료인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을 벌여 징계가 불기피할 전망이다. 13일 독일 일간지 ‘모르겐포스트’에 따르면 함부르크 선수들이 이날 오전 팀훈련을 하던 중 손흥민과 슬로보단 라이코비치(23·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충돌했다. 서로 더 많은 기회를 얻으려고 언쟁을 벌이다가 결국 주먹다짐으로 이어졌다는 것. 사건은 라이코비치가 먼저 손흥민에게 폭력을 가한 것이 발단이 됐다. 입씨름을 벌이다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라이코비치는 손흥민에게 주먹을 날렸다. 하지만 손흥민은 잽싸게 피했고, 대신 뒤에 있던 톨가이 아슬란(22·독일)이 맞고 쓰러졌다. 이마가 찢어져 피를 흘린 아슬란은 곧장 팀닥터에게 이송됐다. 결국 화를 이기지 못한 손흥민도 라이코비치에게 ‘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