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포스트: 260|조회수: 0|EVENT
Items

Posts

260 posts

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4월 7일

기사도 그렇고 팀 팬과 전북 평소에 안 좋아하던 팬들도 그렇고 말야. 전북이 아챔 참가팀 중 제일 돈 많이 들이기라도 한 거 같은 반응이야. 중국 팀의 간판 선수 하나 값 정도도 안 되는 돈으로 일 년 운영하는 팀인데다가 이적료로만 150억( 더 받았을 수도 있다) 벌어들인 팀이다. 아챔 참가 팀 중 한국이든 중국이든 베트남, 태국, 일본 다 봐도 그만큼 이적료로 번 팀이 있나?? 게다가 경기력이 어쩌니 저쩌니 해도, 실점 장면에서 수비가 무너진 점 외에는 그렇게 못했나 싶거든. 심판이 사실 상 저쪽 두 골은 만들어 준거고. 김창수는 징계 면제를 위해서라도 심판 제소하는게 맞다고 본다. 사실상 김창수 퇴장만 아니었으면 김형일도 퇴장 당할 이유가 없기에 반칙성 여부는 둘째로 그 댓가는

평가전이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13일

예선에 이은 평가전. 신태용이 일단 대표팀에 다시 복귀했음. 올대 예선 분명히 처음부터 해외파도 차출해서 하기 바란다. 올바른 차출은 어차피 축협에 없으니 그냥 치사한 차출만 하지마라. 순위 경쟁하는 국내 리그 선수 빼서 예선만 하고 본선에서 숟가락 얹듯 아무 것도 안하다 와일드 카드도 아닌데 들어가는 거 별로 안 좋아보이거든. 그러니까 처음부터 예선도 참여시켜. 치사한 축협이 안 되려면. 그거 리그에게도 선수에게도 못할 짓임. 예선은 누가 통과시켰는데 생각 분명 날 거니까. 자메이카 하면 육상이라고 해설도 그랬지만 나는 스틸드럼이 먼저 생각났다. 그거 갖고 싶은데...들여오지를 않기도 하지만 비싸기도함. 현지가는 모르겠다. 사실 사도 둘 데도 없긴 해. 말 그대로 드럼통으로 만드는

클래식(1부리그) 스플릿 전 마지막 라운드

클래식(1부리그) 스플릿 전 마지막 라운드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4일

승졈도 그렇고. 스플릿 마지막 경기를 같은 시간에 잡는 이유는 알고야 있었지만 변수가 이렇게 실시간으로 변할 줄이야. 챌린지는 같은 이유로 마지막 라운드가 동시간대. 스플릿이 갈리고 나면 뭐 여러가지가 달라지지만 우리팀은 강등 확률이 굉장히 높다!! [오늘의 클래식, 내년에는 못보겠지] 포항:부산=2:0 포항 전반 3분 황지수 HL정면 ∼ 고무열 PK우측지점 R-ST-G (득점:고무열, 도움:황지수) 포항 후반 31분 황지수 HL정면 → 김승대 PA정면내 R-ST-G (득점:김승대, 도움:황지수) - 신화용이 잘하네. 이제 포항이 최소 실점 팀이라고 함. - 고무열이 개그함. 그래도 한 골은 넣었지만? 대전:울산=0:0 - 가고 싶었는데 못갔다. 늦어서.

다른 기자도 아닌 10bird님께서 비판을 다 할 정도

다른 기자도 아닌 10bird님께서 비판을 다 할 정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2일

사실 이 분 기사가 항상 이상했던 건 아니지만 저 임팩트 있는 메일 아이디와 몇 몇 특이한 기사가 맞물려서 이름만 유명하신 것도 있음. 그러나 스포츠 신문 기사들은 항상 어그로성 제목의 자극적인 내용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건 분명히 직언이다. 연맹은 맹한 것도 아니고 맹물 맹탕에 현상조차 제대로 못보고 있어서 문제지. 경남은 분명 해체 위기를 해쳐나온 팀이다. 다행이 그 위기를 가져온 자들이 구속 수사 및 선거 광탈을 앞두고야 있지만서도. ===========================기사 인용 전략====================================== 사무국장 회의에서 긍정적인 입장이 나온 결과 각 팀들은 주전급 선수들을 내놓았다. 완벽하게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