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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AFC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어렵다
FC서울:감바 오사카=1:3 - 추가시간 줍태 골 말고 다 봤는데 우사미 다카시가 갑자기 왜이리 세졌지. - 그 이전에 FC서울이 약해진 것도 있는 듯. 실점 많이 안 하는 팀인데. 우리 그냥 토요일날 경기 하지? 저래서 오사카 먼저가면 뭐함. - 실점 장면이 뭔가 다 어이없는 느낌임. 그래도 김치우가 나았던 걸까나. - 원정가서 무실점 3골이 FC서울에게 가능하냐. - 김치우는 공격찬스에 엎어져서 본인이 나감과 동시에 공격찬스도 무산시킴. 뭐 그거야 말로 본인이 바라던 일은 아니겠지. 성남FC:광저우 헝다=2:1 - 황보원이 후앙보우엔이라고 쓰지만 실제 중국 발음은 황보원이 맞다고 함. 성남 첫 골은 못봤는데 황보원 중거리는 여전함. - 칸나바로가 너무 순진하게 좋아하던데. - 그와중
거기에 수맥이 흐르고 있다
사실 나도 모르겠다. 분명 그 골대 파내서 버리고 바꿨다고 했는데 국대 경기에서까지 위력을 발휘한다. 정체가 뭐여?!? 수원 월드컵 경기장의 북쪽 골대가 아니라 그 밑에 뭐 묻혀있나보다. [FA컵 32강]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남 드래곤즈=3:3(3:4) - 수원이 먼저 넣고 전남이 넣었던가? - 여하튼 수원이 앞서가다가 전남이 따라잡고 그래서 연장 돌입. - 연장 들어오자마자 수원이 한 골. - 그리고 전남이 또 한 골. - 그래서 승부차기. - 수원팬들이 조카라인 안 되겠다고 하더라. - 그리고 첫키커 카이오 실축. 그 외에는 다 성공했는데 김병지가 놀랍긴 놀라움. 최고령 플레이어 아닌가?! - 뭐랄까 막은 것도 막은 거지만 방향을 다 읽네. - 2011인지 12인지 우리
FA컵 32강 화성FC:창원시청
창원시청은 운이 참 더럽게 없구나. 왜 계속 골대를...화성에 새로지은 그 경기장 같다. 화성FC:창원시청=2:1 - 전반에 두 골 넣고 앞서나간 화성FC하지만 창원시청이 내가 안보는 사이 한 골 넣었다. - 뭔가 낯익어서 보니까 예전에 권순태가 상주 상무에서 퇴장 당했을 때 PK를 막은 그 선수였다. - 그러니까 군 제대선수를 방출하는 전통에 따라 방출한 곽철호. 반가웠음. - 안양의 미남 정대선이 저기 있네. - K3에서는 거의 유일한 진출이라고 함. 사실 하부리그 팀이나 대학팀에 지면 데미지가 큰데... - 내일 수원하고 전남 경기있는데 어디가 홈인지 모르겠네. - 네이버에서 해주니 좋다! - 아직도 김종부 감독인거보니 K3는 감독을 자주 바꾸지 않나보다. - 내일 수원
아챔 규칙을 복잡하게 만든 건 재밌으라고 한 거겠지만
승점 같은 경우 득실이 아니라 승자승 따지는 그부분이 복잡. 어제 서울은 그나마 따지기 간단했는데 오늘은 다들 헷갈림. 전북은 가시와한테 져서 아무리 승점을 동률 만들어도 2등인 상황. 그리고 성남은 안 지기만 하면 1위인 상황이었는데..... 감바 오사카:성남=2:1 - 켄지의 기적이냐. 아니면 만박의 기적이냐. - 그냥 부상의 기적인가. - 황의조가 멋진 골을 넣었는데 묘한 부상으로 실려나감. - 그리고 진행 중에 또 한 명이 실려나감 윤영선의 경고 누적으로 나온 김태윤이. - 그리고 할 수 없이 바꿨는데 장석원이 들어가긴 했지만 뭔가 묘하게 꼬인 듯. - 또 감바는 비겨도 떨어지는 상황이고 성남은 져도 올라간다는 상황이라 그런 문제도 작용했을 듯. - 황의조가 아챔의 제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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