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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AFC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은 오늘 그리고 내일
아드리아노보다는 한교원이 나을 거 같은데. 7월 복귀라는게 문제지만. 아무리 중앙수비가 없고 덥다지만 실점이 너무 빠르다. 크로스가 나쁘기 보단 중앙이 너무 움직임이 부족하다. 태국인들이 이동국이 올 줄 알고 공항에 왔었던 모양이다. 이동국은 분명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지는구나 하는 순간 파워를 더해주는. 실제로 부리람 원정 역전승의 주인공 아닌가? 가시와 팬들도 이동국 같은 비밀 병기 없냐고 하던데. 마법의 이동국을 전남전에서 쓰지 말고 차라리 시누크를 쓰고 이동국을 보냈어야지. 다 결과론적인가 싶지만. 이왕 전남전 망할 거 선수를 더 빼서 전남 승점이라도 보태주면 혹시 아냐. 미신적인 밸런스로 저기선 유리했을지. 선택과 집중은 지금은 실패로 보이는데. 전남전을 아예 버
어쩌면 유일한 자기 편이 되어줄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냥 이동국이 싫다고 하라고. 어차피 리그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봄. 2008년. 나름 유명하니까. PC: -상략- [신태용/축구대표팀 감독 : "K리그를 상대해서 경기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이란 큰 대회에 나가기 때문에 이동국 선수는 제가 볼 때는 월드컵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하략- 뭐래는 거야... 애초에 뽑기 싫으면 언급도 안 하면 더 좋을텐데. 애초에 국대 팬들은 욕하는 게 더 큰 목적으로 보이니 당연히 욕할 거고 그러면 편들어줄 사람은 그나마 국내 리그 팬뿐인데. 그것도 다 신태용과의 추억 때문에 감싸주는 쪽에 가까운데 그 추억을 차버리네. 이동국의 발탁 자체는 나도 반대지만. 저걸 발탁 안 하는 이유라고 말하는 건가? 게다가 뭘 저

재밌었다
이용-시누크-최철순-로페즈 라인을 볼 줄이야. 시누크가 전북에서 센터백 본게 처음은 아니지만서도... 오늘은 커팅할 때마다 다 환호성 지르고 뭔가 꾸역꾸역 막아내고 그래서 재밌었음. 티아고랑 딸기가 너무 못하더라. 일부러 그러냐. 문제라면 이건데 나이도 어린데 월드컵에 집착은 안 했으면 한다. 회복 되자마자 데리고 나가는 뻘짓은 안 하겠지 설마. 어차피 연금술사가 출전하는 대회를 응원할 마음도 덜 생기는 마당에... 신태용 감독은 불교 다녀서 미신을 안 믿나 보다. 여기까지 오면 미신도 믿을만 한데 말이지. 딱봐도 동티나는 거잖아? 장현수도 부상이고 조현우는 미묘하게 못해지는 느낌까지. 지금 잘하는 건 양한빈과 화제의 손정현인 듯. 연금술사만 아니라도 못하든 뭐하든

2018 국군 체육부대 합격자 발표
2019 난징 세계군인 체육대회를 대비해야 한다. 다만 정세가 흘러가는 모양 때문에 팀 구성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다. 일본이 참전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쪽에서 단일팀 이야기는 안 할 것 같지만. 일본군한테 질 수는 없잖아? 그게 뭐든. 공홈 링크: 5월 18일 입소하는 듯. 부사관이 뽑힌게 재밌다. 이름도 재밌다. 유로몬 역시 이름 때문에 유명했던 선수지. 사병만 있던 세계 군인체육대회 명단에 드디어 하사가 들어가려나? 여자 축구야 다 부사관이었지만. 미군은 이등병도 있더라. 파울한 사람 명단 때문에 알았음. 우리나라 징병 특성상 국군체육대회 주축은 상병인 경우가 많았는데 5월 입영이라 일병이려나. [기사에서 퍼온 명단] ▲ 2018년 3차 국군대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