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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군함(Undersea Battleship, Atragon, 1963)

해저군함(Undersea Battleship, Atragon, 1963)

being nice to me|2015년 4월 27일

고지라의 감독이자 퍼시픽 림의 엔드 크레딧 말미에 등장하는 특촬계의 대부 두분 중 한분으로 나오시는 혼다 이시로의 1963 특촬영화입니다(다른 한분은 레이 해리하우젠). 다른 것 보다 이 영화의 주역은 제목에도 나오는 해저군함 '굉천호'입니다. 드릴을 달고 있는 범상치 않은 모습과 더불어 육해공(후속작에서는 우주도)을 누비는 이 만능 전함은 이후 일본 SF, 애니메이션, 게임등에서 여러번 오마주되는 유명한 기체로 고지라 파이널 워즈에서도 오리지널 굉천호와 개량된 굉천호가 등장하죠. 말이 해저군함이지 공중군함이기도 하고 아무튼 만능입니다.특촬로 처리된 장면은 매우 뛰어납니다. 정교하게 재현된 각종 기믹(드릴, 톱날, 날개, 수납 가능한 브릿지 등)은 상당한 볼거리더군요. 특히 드릴로 극중에서 인류

특수전대 데카렌저 2회차 감상했습니다.

특수전대 데카렌저 2회차 감상했습니다.

-이하 개인 취향 및 생각 들어간 평이라 다른분들과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하고 있는 닌닌쟈가 영 재미가 없어서 예전에 재밌게 봤던 녀석들이나다시한번 보자 해서 첫 스타트로 데카렌저를 다시 보고 있는데... 와 닌닌쟈랑은 비교하는거 자체가 미안할 정도로 재밌네요. - 1화부터 50화 끝까지 각 애피소드 하나하나가 전부 알차게 구성. 비단 닌닌쟈뿐만이 아닙니다. 토큐자도 그러했고 조금 멀리 가자면 개인적으로 애정을가지고 있는 보우켄저때부터 느끼던 부분이 있는데, 보통 전대가 4쿨구성으로 49~51화가 되면, 개중에 일부[다 합쳐서 한..5화에서 10화정도...?] 스토리 구성적으로 읭?스럽거나 그다지 공감가지 않는듯한 내용의 이야기가 있다거나 하는 경우가 꼭 있었는데,

결국 가면라이더 가이무의 국내 방영은 불발인듯.

결국 가면라이더 가이무의 국내 방영은 불발인듯.

jazz9207's blog|2015년 4월 26일

사실 가이무는 디자인만 빼면 스토리나 소재에는 일색이 거의 없는 편인데 결국 디자인때문인지 잘렸군요. 그건 그렇고 위자드가 국내 히트 중이라니 위자드 빠로써 너무 기쁩니다. 최고다! 한수호쨩!!

배송된 블루레이 등

배송된 블루레이 등

being nice to me|2015년 4월 24일

전 세계에서 일본만 음반으로 발매된 겨울왕국 열기 음반입니다.일본어 더빙 탑재...초회판이라 포스터 들어있겠군요. 사실 실물 음반에 목메는 것은 아닌데, 일본만 나왔으니 별수 있나요. 아래쪽은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작품들인데 지구방위군...고지라에도 나왔다가 개털렸던 모게라(대 고지라용 합체로봇으로 등장했었죠)가 첫 등장한 작품으로 아는데 어떨지...그리고 또 하나는 굉천호를 배출한 해저군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