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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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관전평] 4월 22일 LG:KIA - ‘차우찬 백투백 피홈런’ LG 4:5 역전패
LG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22일 잠실 KIA전에서 4:5로 역전패했습니다. 차우찬 7이닝 3실점 패전 선발 차우찬은 7이닝 7피안타 7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하고도 백투백 피홈런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초와 2회초 선두 타자를 출루시키고도 실점하지 않은 차우찬은 3회초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2사 1루에서 3번 타자 김주찬에 초구에 우월 적시 2루타를 맞았습니다. 곧바로 3회말 LG가 2:1로 역전에 성공한 후 추가 득점 지원이 없는 가운데 차우찬은 또 다시 중심 타선의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 6회초 1사 후 최형우와 나지완에 백투백 홈런을 허용해 2:3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모두 카운트를 잡으러 들어가던 초구를 얻어맞았습니다. 이후 차우찬은 7회초 2사
[관전평] 4월 15일 LG:kt - ‘또 무득점 패배’ LG 연장 10회 0:1 패
LG가 또 다시 무득점에 허덕인 끝에 패했습니다. 15일 잠실 kt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0:1로 패했습니다. 지난 12일 마산 NC전 0:5 패배 이후 3일 만의 무득점 패배입니다. 타선 집중력 부재, 고질적 LG 타선의 집중력 부재는 고질적입니다. 전날 [관전평] 4월 14일 LG:kt - ‘히메네스 1홈런 5타점’ LG 5연패 탈출에서도 히메네스의 장타 2개에 의한 5타점을 제외하면 LG 타선의 집중력은 여전히 불만스럽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kt 선발 피어밴드를 상대로 9이닝 동안 7개의 안타로 적지 않은 안타를 뽑았지만 득점은 없었습니다. 1회말 선취 득점 기회부터 흐름이 꼬였습니다. 리드오프 이형종이 좌월 2루타로 출루했지
[관전평] 9월 1일 LG:한화 - ‘류제국 6.2이닝 9K 2실점 10승’ LG 3연패 벗어나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9월 첫날 대전 한화전에서 선발 류제국의 10승 역투에 힘입어 7:2로 역전승했습니다. 한화와의 상대 전적에서 8승 5패로 남은 3경기에서 관계없이 최소 동률을 확정지었습니다. LG는 넥센에 패한 SK를 6위로 끌어내리며 이틀 만에 5위를 되찾았습니다. 1회말이 승부처 주장 류제국은 6.2이닝 121구 3피안타 7사사구 9탈삼진 2실점으로 팀 내 첫 1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KBO리그에 데뷔한 2013년 12승 2패로 승률왕에 오른 뒤 3년 만에 10승 투수의 반열에 복귀했습니다. 류제국은 역시나 1회가 힘겨웠습니다. 3개의 볼넷으로 1사 만루를 만든 뒤 로사리오에 1타점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습니다. 로사리오의 장타력을 감안해 외야수들이 뒤로 물러난 가운
[관전평] 8월 30일 LG:롯데 - ‘우규민-이병규(7번) 패배 합작’ LG 2연패
LG가 투타는 물론 수비에 이르기까지 졸전 끝에 2연패했습니다. 30일 사직 롯데전에서 선발 우규민의 난조와 이병규(7번)의 연이은 수비 실수로 4:8로 패했습니다. LG는 다시 6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우규민, 2회말까지 불안했던 무실점 우규민은 단 1이닝도 순탄하게 넘어가는 이닝이 없었습니다. 1회말 2피안타로 1사 1, 3루가 된 뒤 황재균에 던진 초구가 사구가 되어 1사 만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오승택을 4-6-3 병살 처리해 일단 실점은 막았습니다. 2회말에는 무실점에도 불구하고 투구 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준태에 볼넷, 김대륙에 사구를 내줬습니다. 김준태를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3구 연속 볼로 내보냈고 김대륙에게는 초구에 사구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