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부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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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Pass]도미네이터와 더블배럴 샷건

[Psycho-Pass]도미네이터와 더블배럴 샷건

李在衒의 백일몽|2012년 12월 23일

최근 애피소드에서 흥미로운 요소가 나왔는데, 그게 바로 더블배럴 샷건과 도미네이터의 대비입니다.그 총구(System)는 정의를 지배한다. 저는 도미네이터라는 물건을 단순히 무기가 아니라 사이코패스라는 작품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시빌라 시스템과 작품의 주제의식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의 감시관들과 집행관들은 이 도미네이터를 무기로 사용하는데, 실제로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시빌라 시스템과 그 단말인 도미네이터입니다. 그리고 실제 작중에서도 대상에 대해 처벌 수위를 정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총입니다. 사용자가 도미네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시빌라 시스템의 의지죠. 도미네이터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시빌라 시스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화약을 사용하는

'극장판 3부는 완결편이 아니다' - 메가미 매거진 12월호 극장판 마도카 특집

'극장판 3부는 완결편이 아니다' - 메가미 매거진 12월호 극장판 마도카 특집

메가미 매거진 12월호마도호무 494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2/10/29(月) 13:03:29.43 ID:wWpOab5oO [1/5]메가미 사왔다바로 핀업 방에 붙였다구 51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9(月) 13:14:04.17 ID:wWpOab5oO 극장판 3탄은 완결편이 아니라 재단장인가 신작 극장판은 완결편이라기보단 오히려 재단장하는 작품이 아닐까 하고. TV 시리즈에서 한번 닫혀버린 스토리를 새로이 미래가 있는 이야기로 재정비하기 위한 극장판이라고 할 수 있을 듯52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9(月) 13:19:40.89 ID:NMI9h/zm0>>514 알고 있었던 거지 등장 캐릭은 그대로 두고

극장판 마마마 감상문에 덧붙입니다

Indigo Blue|2012년 10월 28일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1. 새벽에 썼던 감상문에는 "마력의 고갈과 마법소녀의 절망간의 인과관계가 불명확하고 어디까지나 극중 장치로서만 쓰였다"고 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더군요. 달동네에서 다른분과 논쟁하다 눈치챘습니다. 큐베는 거짓말은 안하니까 큐베의 대사로만으로도 추론이 가능합니다. "희망이 절망으로 상전이할때 엔트로피를 뛰어넘는 에너지가 발생" "마법소녀가 마녀로 변할때 생성되는 막대한 에너지" 이 두 대사로부터 마법소녀가 마법을 쓸때 소모하는 마력은 어디에 축적해둔다기보다는 그때그때 희망을 절망으로 상전이시켜서 발생하는 마력이라는 추론이 가능해집니다. 소울젬이 탁해지는 묘사는 절망으로 상전이된 마법소녀의 희망(영혼)이겠죠. 2. 극장판 반역의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Indigo Blue|2012년 10월 28일

16년간 마미를 빨아온 마미찬양의 달인 싹둑 가베라 선생님께 바칩니다. 마미 귀엽지 않냐. 선행계약자 특전팜플렛 상하권 0. 솔직히 말하자면, TV 시리즈의 극장판으로서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마도마기라는 작품 자체를 폄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마도마기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작품이고, 그건 이 극장판 전후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 마도마기를 말할 때 우로부치 겐, 신보 아키유키, 극단 이누카레, 카지우라 유키, 아오키 우메라는 5명은 어느 누구라도 떼어놓을 수 없는 이름입니다. 다만 이 5명 중,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소리 하면 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서는 마도마기에서 아오키 우메 선생님의 그림체는 극의 연출에 몰입하기 어렵게 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