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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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한국 유저는 호구랑께?

아따 한국 유저는 호구랑께?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2월 6일

출처 : 뉴스1, 게임메카 결국 온갖 발운영에 시달리고 밸런스 붕괴에 울부짖었던 한국 유저들은 월 23,000원짜리 베타테스터였구료. 신발밑창같은 놈들.

[블앤소] 지랄같은 게임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지랄일줄은 몰랐습니다.

Grendel's Holic|2013년 2월 5일

클릭 요약하자면... *중국에서는 부분유료화로 서비스 될 '가능성'이 있음. *훨씬 강화된 콘텐츠와 국내에서 겪은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높은 완성도로 중국에서 선보일 계획. *한국에서 월 23000원 내고 플레이 하는 베타테스터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딴 쓰래기 같은 게임에 6개월 정액 서비스 넣은 내가 미쳤었지...... *아니 잠깐만, 국내에서는 정액제와 함께 PC방 서비스와 이벤트랍시고 PC방 전용 복장에 캐시템까지. 정액제+부분유료화잖아? . . . . . . . 테라나 해볼까요? 요즘 무료화 되었다던데......

[확밀아]를 가장한 잡담.

1.기사단 시스템 쪽은 조금씩 적응이 되는 중. 죽희 + 카구야 + 부티카 의 5배수 카드 조합으로 툭툭 패니까 대미지도 제법 들어가고 할 맛이 나는데(BC도 한시간이면 풀이니) 배수 풀리는 17일부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지금 5배수 카드는 제법 취향이긴 한데, 가챠는 드림가챠나 전희가챠 등의 안전장치가 없어서 선뜻 지르기가 애매합니다. 2. 소속 기사단은 좋아졌네요. 이전 기사단은 잠수가 태반이었던 반면, 지금 기사단은 전원 카구야+죽희 장착 혹은 슈레 이상 장비하고 있고 활동도 활발합니다. 새벽에 1200대였던 기사단 순위가 800대로 뛰어오르네요. 문제는 상대 기사단도 비슷하다 보니 경쟁이 붙어서 좀 빡세군요. 3. 개인 순위는 현재 3800대. 1000위 안으로는 리밋

주말 블소 일기

주말 블소 일기

등짝을 보자! (?) 수요일 포스팅에서 다룬 대로 어핏상 입성하고 동해귀인을 먹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았으나 그놈의 돌림판 때문에 채널이 7채널, 8채널까지 가도 막상 네임드 잡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서 지역챗으로 서로 파티초대해서 채널 통일해가며 잡아야 하는 기막힌 일이 있었습니다. 수요일 이전까지만 해도 청랑홍랑만 잡으러 채널 타는 사람들도 꽤 많았는데 지금은 청랑홍랑이 나타나건 말건 서너시간씩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서…. 기껏 최초 입장에 금화/그 다음부터는 철전 내고 입장하는데 이렇게 파밍도 못하고 허탕칠 바엔 차라리 1인던전 무신의탑 같은데서, 6층에서 영수 넷 중 하나 돌림판 돌려 잡고 나면 그 돌림판이 바뀌든지 맞은편에 새로운 돌림판이 출현하든지 해서 돌릴수 있게 만들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