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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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블소 일기 - 화이트 엔젤
블소를 하지 않던 유저들조차 블소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는 발렌타인 의상. 그 중 화이트 엔젤을 저도 한번 질러 보겠습니다. 먼저 본래는 사줄 생각이 없었는데, 라이프란츠님의 건족 검사 다크엔젤 포스팅 + 권유에 혹해서 질러버린 건기공. 머리색과 어울리는 화이트로 사 주었습니다. 메마른 우물이 스샷 명소라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참 좋은것 같습니다 헤헤 (…) 건기공도 좋지만 계정 내에 머리색이 은백색인 캐릭터가 하나 더 있었으니 최근 무신의탑 지박령이 되어가는 검사 (…) 지금까지 쭉 내회검만 먹어온 탓에 처음으로 먹어보는 치확검의 기쁨에, 육각1소켓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동안 고이고이 모아온 흑사를 15개짜리 3번이나 시도해서 6556으로 만들었습니다. 룩은 봐줄만

야하지만 예쁜 옷
요즘 컴퓨터로는 프야매 확인과 탱크 몰기만 하는데 옷 하나때문에 결제했네요. 예쁘기로는 현존 최고라 할만하네요. 춘향이 안나오지만 들어있다는 카드팩(...)덕에 이번달 지출이 심한만큼 화이트는 다음달로... 오랜만에 복귀해서 시장 검색을 하니 신기한게 이글거리는 육각 자수정(흡혈)이 확 싸졌더군요. 분명 어둠의 핏빛 상어항 처음 나와서 돌 땐 800금 이상 했는데;; 대신 노리고 있던 이글거리는 육각 금강석(공격력)은 당시 450금 하던게 지금 100금정도 올랐더군요ㅠㅠ 검사부캐로 폭풍 잠깐 돌면서 신기했던게 포화란 무기에서 향수가 무조건 나오도록 변했더군요. 덤으로 거래가능한 은화도 나왔고요(이건 파워북보니 45제 영웅무기 분해시 랜덤). 검은 역시나 쓸만한게 안나와서 철전 195공 6

블소의 이런 저런 사진...
뒷 조심... 게임 속에서 제사. 수영할 때 어째서 클로즈 없이 안될까? 블소의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