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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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블소 일기

수요일 블소 일기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1월 24일

과거 포스팅했던 짱깨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상급 문도복에 염화 헬멧에 보패작도 제법 잘 되어 있는 이 사람을 열사지대에서 보고 2주 좀 넘었는데 오늘, 암살자로 금화 따서 어둠의 핏빛 상어항 입장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아무리 봐도 오토 같은 아이디가 적룡귀를 마구 때리고 있는 겁니다. 가끔 장악을 하긴 하는데 전멸기때 합격기도 안넣고, 거의 대부분 광풍 아니면 평캔을 미친듯이 찍어대길래 '…이야, 웬만한 유저보다 평캔 잘하는 짱깨네' 하고 지나가려다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디선가 본것 같더군요. (그새 프로필 사진을 바꿨던데 좀 수위가 있으니 후방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쯤 내렸으면 되었으려나? 혹시 모르니 몇 줄 더 내리겠습니다요) 네, 예전에 본 그

불금 블소 (?)

불금 블소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1월 19일

어차피 주말 블소 포스팅은 또 따로 하겠지만 (…) 섬네일 가드용 첫 스샷은…. 바다뱀 보급기지가 희생의 무덤도 아니고, 포화란의 향수값이 한두푼도 아닐진대 - 개당 16금에 올려놨는데 다 팔린거 보고, 그날 최고가 18.5금 찍은거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 남는 무기 다 먹겠다는 당당함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향수작팟은 자기무기는 자기가 먹고 타인 무기는 20금부터 입찰하거나, 3인팟일 경우 각각 두개씩 정하고 남는 한개는 입찰하거나 하는 식일텐데 남는무기 먹는다는 사람은 초행/헤딩 파티원 데리고 갔다가 다 눕더라도 자기 혼자 충분히 깰 자신 있어서 그러는 거겠죠? 만렙만 찍고 사막영웅패로 철전무기 딴 뒤로 버려놓다시피 한 암살자 메인퀘 진행했습니다. 그

블소하다 자아성찰의 기회를 가져본 이야기 (…)

블소하다 자아성찰의 기회를 가져본 이야기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1월 17일

어떤 의미로는 이 포스팅의 뒤를 잇는다고도 볼수 있긴 합니다만서도. 먼저 무신의탑 이야기. 그동안 하루에 한번, 천령백의나 보패 노릴 겸 1층부터 일퀘만 깨러 가서 정하도만 잡고 내려왔습니다. 242 66 내회 다혈질이나 231 666 내회 다혈질로는 엇비슷한 피통이라도 왠지 8층에 도전할 엄두가 안 나기도 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네 안의 또다른 나. 어둠이다. 무신이다!" 나 가끔 보고 용맥타고 도망왔는데 오늘은 희생의무덤 시절부터 멘토로 삼고 있던 검사님을 무신의탑 회당에서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 권해서 어찌어찌 도전. 상처 2분 타임어택에 식겁해서 눕고 눕고 또 눕다가 귓으로 조언이 와서 수련트리 갈아엎고 다시 하면서 8만 남기고 타임어택, 1

블소 전설무기 등장&이벤트

블소 전설무기 등장&이벤트

하늬사|2013년 1월 17일

블소 최초로 경국지색 서버에서 전설무기 획득한 사람이 등장 어찌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듯 뭐 배아픈 사람들이야 부정적인 시각에서 현질했니 엔시 호갱이니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한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열정과 시간을 쏟았다는 면에서 대단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싀바 나도 가지고 시프당 블소 인벤에 작성된 게시물을 보면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직업마다 깨달음 효과라는게 다르다는 점이 관심이 간다. 권사나 린검은 어떤 버프를 받게 될지 매우 궁금ㅠㅠ 전설무기 기공패 말고 검도 떳다고 하는데 대단한 분들ㅋㅋㅋ 안그래도 블소 할 시간도 애매해서 맨날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ㅠ ㅠ 방학이 지나면 더더욱 못하겠지 그러니 대리만족으로 이런 게시글 같은거 보면서 입이나 벌리고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