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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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블소 패치 감상

수요일 블소 패치 감상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1월 31일

어째 쓰다 보니 수요일, 주말로 주2회 포스팅으로 굳어져가는듯합니다만 포스팅할거리가 별로 없어서 (…) 미궁이라도 가면 좀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입구에서 나류육면각체나 받고 있으니 언제 갈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자 패치 중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건 무신의탑 무기 관련 패치와, 어둠의 핏빛 상어항 안에 돌림판 배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 속칭 무탑 지박령은 아니고 1일 1퀘로 대충 올라갔다가 상처만 잡고 분노는 무기 먹으면 그때서나 도전해 볼까 하고 몇번 눕고 내려와서 무신의 탑 무기 관련 패치에 큰 관심은 없고, 어둠의 핏빛 상어항 돌림판을 한번 가 보았습니다. 이글루의 창천님이 찍으신 스샷. 처음 갔던 채널은 바글바글하니 몰린 채 누가 먼저 F키를 누르느냐 싸

주말 블소 일기

주말 블소 일기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1월 28일

1일 1무탑을 몇 주 정도 한것 같은데 정하도가 처음으로 얼어붙은 검을 드랍했습니다. 공격력은 얼마일까, 소켓은 몇개일까, 옵션은 무엇일까 설레이면서 까 봤더니! 공격력, 소켓 갯수 고정되어 있는 다기능 무기가 나오더군요 -ㅅ-; 일단 그전에 쓰던 242 다혈질 66보단 나은것 같아서 보석 옮겨박고 쓰긴 했는데 나중에 아는 분께서 무기를 보시더니 "그전에 쓰시던 포화란 무기가 더 나아요." …라는 소리가 나왔을 땐 이미 향수 4개로 바뀐 뒤라서 좀 후회했다는 뒷이야기 (…) 그리고 항상 1층부터 걸어 올라가던 이유인 천령백의도 먹었습니다. 곤족이 최고지만 진족 천령백의도 꽤… 좋네요. 곤족 천령백의는 이 포스팅에서 다뤘습니다. 곤족의 천령백의는 피부색을 좀

블소, 고양이와 세트로 스샷질하는 재미가 폭발 중

블소, 고양이와 세트로 스샷질하는 재미가 폭발 중

짜잔, 드디어 소환수용 의상인 흑묘 세트를 구하고 흑신시 옷으로 주인과 냥이가 딱 세트를 맞춰서 스샷질 찰칵찰칵! 개인적으로 소환사-소환수의 세트 룩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흑묘 세트가 좀 비싸서(특히 머리장식이) 단번에 가난해지고 말았지만, 룩덕질을 위해서라면 그쯤이야! 악의 꽃과 소환수 포화란 세트. 그런데 냥이한테는 악녀 스타일이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예쁘단 느낌이 안 들어서... 요런 식으로 단발머리를 매치시키고 있습니다. 이쪽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한편 그동안 소환사 라비스리테도 대사막을 지나~ 수월평원을 가로질러~ 4대 인던을 격파하고 만렙을 찍은 뒤 바다뱀 보급기지와 핏빛 상어항에 돌입했습니다. 4대 인던은 파티 모집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