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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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중사형이 디아블로3를 하다 왔나 봅니다.

화중사형이 디아블로3를 하다 왔나 봅니다.

LoVe Me Do|2012년 6월 22일

오베에서 다시 만난 화중사형은 눈밑에 다크서클이 뙇! 그리고 첫 만남에 간지나는[?] 영상도 하나 뙇! 뭐, 솔직히 그정도는 추가해줄거라고 예상했지만 말이죠-ㅅ- 이미 3차때 사형과의 만남을 다 겪어본 저로선 이 모습이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그나저나 복선을 너무 눈에 보이게 깔아주는거 아닌가 이거-ㅅ-?

무려 2시간동안

무려 2시간동안

Castle In The Air|2012년 6월 22일

장잉정신을 발휘해 캐릭터를 만들었건만 서버의 절반이 캐릭터 생성 제한-_- 도시섭 보내줘ㅠㅠ

블소 건곤일척 섭에서 시작

블소 건곤일척 섭에서 시작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22일

할까.. 캐릭터 만드는데만 한 세월 나름 맘에 들긴 하는데 또 어떻게 보면 좀 아닌 것 같고 아아... 여러분, 美란 뭘까요..(지랄한다) 암튼 그리하여 일단 건곤일척에는 하나 만들어봤는데 일도양단에 지인이 시작하셨다 해서 일도양단에도 하나 만들어 볼까 싶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서버 물어본 게 의미가 없었잖아

서버 물어본 게 의미가 없었잖아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21일

이미 늦었어ㅡㅡ 아... 서버 여러개인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게 오랜만이다 보니 이런 문제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네요ㅡㅡ 그래서 캐릭터 사전 생성 때도 그냥 느긋하게 있었던 건데 이래서야... 이건 뭐... 듣자하니 한 번 닫힌 서버는 어지간하면 다시 열 생각이 없다구요? 블소 사람이 쭉쭉 빠져서 서버 통합이나 이런 거라도 하지 않는 이상은 무리라고 봐야 할 모양인데 아는 분들이랑 같이 하려던 건 그냥 꿈이었단 말인가ㅡㅡ; 안그래도 지인들이 다들 서버가 갈려서 어디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있는 서버는 이미 전부 닫혀서 결국 걍 혼자 해야겠네요(...) 지금 열려 있는 서버 중에서는 그나마 건곤일척이 이름이 젤 맘에 드니(CG 시절 좋아했던 스킬 이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