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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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블소!
전에 잠깐 깨작깨작 피시방에서 했던 블소! 주말에 딱히 약속도 없고 심심해서 시원한 피시방에 또 가서 쫌 해봤당. 마비 같은 길드였던 분들이 있는 서버에서 다시 했음_!! 다시하니 새로운걸 해볼만도 한데, 전에 만들었던 거랑 비슷하게 만들어서 다시 하고 있었당.... 하... -,-... 나는 다양성을 모르는건갘ㅋ 초반에 퀘스트를 안해가꽁.. 뒤늦게 레벨 10이상의 장벽에 막혀 안한 퀘스트를 몽땅했당 ㅇㅇ.. 그러다 얻게 된 옷임 뭔진 모르겠당 오 캐릭님 쩜 피곤하신둣..ㅋㅋ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강시를 잡고 룰렛판 돌리라고 하길래 좀 잡고 해봤당 @_@ 무기도 금방 나오고 보패도 8종세트로 나오고 기분죠아 홍홍 깨작깨작 이틀하고 레벨은 12! 어서 어서 쑥쑥 자라고 싶은데 피시방가긴 또 싫넹.. 컴을

알바 가기 2시간 여 전까지의 블소
추풍명월이 메인퀘 보상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멋있네요. 여캐와는 다른 남캐의 멋이 있습니다. 남자라면 남캐를 해야죠 암요! 넷카마OUT(퍽) 다음엔 흑사에 한 번 도전해볼 생각입니다.(금사는.... ㄷㄷㄷ) 석삼자 무기, 액세서리작을 했는데 나오라는 해골 귀걸이는 안 나오고 수호귀걸이만 나오네요. 결국 체력이 8천이 넘어가는 탱커가 되고 있습니다(...) 무기는 96 2소켓 그냥 포기하고 1소켓으로 만족하고 갔습니다. 빛나는 자수정 하나 박고 끗. 보패는 대사막 대영웅 보패에 치명작했습니다. 치명작 하는데 2금 좀 안 되게 들었네요(...) 아무튼 이제 슬슬 염화네요. 으헣헣
[블&소] 거거붕과의 첫 경험, 멘붕 제대로
어제 밤 거거붕과의 첫 대면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만나 보니 생각 그 이상이더군요.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순간 판단력 꽝에, 발컨인 저에게 거거붕은 거대한 산으로 다가왔습니다. 속수무책이었지요. 다행히 함께 동행한 숙련된 29렙 기공사님과 24렙 암살자님이 있어서 거거붕이 변신한 요마왕까지 잡긴 했습니다. 양손 도끼의 매력에 테라에선 광전사를, 이번엔 역사를 첫 캐로 삼았는데 던전 파티 플레이에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탱커 하고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합격기를 통한 메즈에 이어 장악이란 기술을 제대로 써줘야 파티원들이 훨씬 수월하게 딜을 할 수 있고 생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문제는 합격기 타이밍을 못 맞춘다는 거...기절이나 넉백을 유발하는 거거붕의
![[블앤소] 승천비 때문에 세력퀘를 하고 있는데...](https://img.zoomtrend.com/2012/07/21/c0000517_5009f2b141e81.jpg)
[블앤소] 승천비 때문에 세력퀘를 하고 있는데...
진짜 승천비 관련 퀘스트 기획한 새끼 찢어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건 과거 던파 결투장 퀘스트를 모조리 클리어하면 SP주는 것 보다 더 악질일 수 있겠군요. 차라리 제한을 9로 두던가, 아니면 아예 가격을 50은이 아니라 5금으로 했다면 불만 안 가졌을텐데. 그리고 검사분들 중에서 천무가 안 맞는 경우를 당해보신 분? 전 상습적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