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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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소
…는 언제나처럼 모은 옷 얘기죠, 뭐 (…) 전갈의를 입고 이벤트를 진행하니 윤기나는 어, 엉덩이! (…) 흑신시 옷과 장식까지 모두 모아놓긴 했는데 캡처를 깜빡했습니다. 그 대신이라기엔 뭣하지만, 진리의 만령의! 등에 짊어진 도끼 때문에 잘 안 보이는 게 있어서 무기 벗고 만령의! (2) 만령의! (3) 묵점왕 정수가 의외로 만령강시 정수보다 비싸더군요. 여튼 무기와 보패, 옷까지 얻었습니다. …돈을 얼마 썼는지는 비밀로 해주세요 (…) 수월 건너오기 전에 그래도 얻어놔야 하지 않나 싶어서 녹명촌에서 따 놓은 백귀. 배꼽 라인과 슬쩍 보이는 하얀색 끈…은 어두운 색 계통의 피부가 아니면 잘 눈에 안 띄더군요. 거암객점 앞에서 딴 적귀. 하얀 피부엔 검은색 끈

20120722. 금일의 블소: 겨우 만렙달성 ㅠㅠ
오늘 내용은 간단합니다. 이미 제목이 거진 절반은 말했네요. 만렙 달성. ....근데 어째 좋은 게 없니. 우선적으로 수련트리 다시 찍었습니다. ....몇 번 더 해보고 확정지은 후에 포스팅하는 것도 역시나 나쁘지 않겠.... 분명 똑같은 템인데도 불구하고 1렙 오른 것으로 명중이 1% 가까이 떨어지는군요. 흐음. 경공도 배워야겠다 싶어서 슬슬 영기작을 하....고는 있....는데 영 어렵네요. 혼천교 진짜 심각하리만큼 많아.... -_-; 오늘은 플레이타임이 마땅치 않아서 대영웅패 63개로 종결합니다. 그나저나 대영웅패로 무기(50)를 사야하나 아니면 귀살문 무기로 45렙 던전 무기 먹을때까지 버틸까 고민중.... 그리고 이제 멘붕하겠지요. 어휴.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1) 1~15레벨
마비노기에 푹 빠져 지냈던 시절, 즐겁게 플레이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스크린샷을 많이 찍어 두었더랬다. 하지만 '왜' 찍었는지 기록해 두지 않은 탓에 시간이 지난 후 스크린샷을 보니 찍을 당시 어떤 것에 즐거움을 느껴 스크린샷을 찍었는지 떠올리기 어려웠다. 그래서 요즘 재밌게 하고 있는 블레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은 스샷과 함께 간단한 메모로 일지를 쓰려 한다. 현실 세계에서 불가능한 것을 이루게 해 주는 온라인 게임 세계 속 또 다른 나의 약사(略史)를 남겨둔다는 의미로……. 혹여나 플레이 공략을 원하시는 분이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길 권한다. 도움이 별로 안 될 것이다.-_-;; 내 캐릭터의 종족은 린이며 직업은 소환사이다. 고양이를 조종한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고양이에게 조종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