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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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제이슨 본] 밀착 다큐멘터리](https://img.zoomtrend.com/2016/07/31/c0014543_579cc2561a102.jpg)
[제이슨 본] 밀착 다큐멘터리
레거시 이후 나온다는 후속에 본시리즈 골수팬은 아니지만 기대를 꽤 했는데 그래서일까..... 멧 데이먼 본인이 나왔음에도 '본' 시리즈냐고 묻고 싶은?? 액션이나 팝콘영화로선 괜찮았습니다.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작품이 될 수도 있겠지만 레거시가 3.5편같았다면 이건 3.9편정도 같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완결지어줬으면 싶은;; 니키역의 줄리아 스타일스나 과거 이야기를 완전히(?) 정리해준건 좋았지만 그것에만 몰두해서.... 연출면에선 클로즈업과 엄청난 핸드헬드때문에 밀착된 느낌은 들었지만 영화적으론 좀;;; 시빌워에서 밀착촬영 액션에 상당한 감흥을 받았는데 여기선 반대로 피로감만 높아진달까요. 물론 질적으로도
제이슨 본 (2016) / 폴 그린그래스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CIA의 음모를 폭로하고 숨어 살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은 전직 CIA 요원으로 자신을 도와줬던 니키(줄리아 스타일스)가 목숨을 걸고 해킹한 CIA의 비밀작전 자료를 인계 받는다. 자료를 통해 전편까지 자신이 알아낸 진실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자신을 쫓는 CIA 요원들에게 반격하며 흑막을 찾아 나선다. 만들 때부터 유명했던 것처럼, 원작 핵심 스탶과 배우가 다시 모여 전작의 이야기와 주제를 계승하여 만든 정식 속편. 핸드헬드와 짧은 편집을 통해 살려낸 현장감 있는 장면과 첩보전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비인간성에 대응하는 이야기, 주인공의 자아 인식으로 풀어가는 소재까지 계승한 영화라는 인증을 러닝타임 내내 흘리고 다닌다. 잘 구성한 이야기와 묵직

제이슨 본 - 돌아온 제이슨 본 (예고편)
제이슨 본 시리즈가 다시 시작되었다. 본 레거시에 출연하지 않아 다시는 맷 데이먼 주연의 제이슨 본 시리즈는 없겠구나 아쉬워했다. 맷 데이먼도 폴 그린그래스이 감독하지 않으면 출연하지 않겠다고 단언했었다. 그런데 불가능할 것만 같던 일이 벌어졌다. 폴 그린그래스가 새 제이슨 본 시리즈 감독을 맡고 맷 데이먼이 돌아온 것이다. 감독 : 폴 그린그래스출연 : 맷 데이먼(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헤더 리), 줄리아 스타일스(니키 파슨스), 뱅상 카셀 모든 기억을 기억해 내고 자취를 감추었던 제이슨 본은 자신이 알고 있는 기억 외에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돌아온다. CIA와의 대립! 제이슨 본은 음모를 파헤져서 해결할 수 있을까! 최종병기 제이슨 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테일 오브 테일즈 : 도박의 묘미
이따금씩 나는 영화 예고편이나 포스터만 보고 관람을 결정한다. 누가 나온다, 별점이 얼마다, 이야기가 어떻다는 정보 없이 직감적으로 '그냥 이건 봐야 해' 결제 버튼을 누르는데, 여기서 결정의 책임은 온전히 내게 있기에 어떤 결과가 나오든 겸허하게 참는다. 이 무모한 도박의 끝에는 지루함에 온몸이 비틀리는 고문이 있기도 하지만, 몇 년이고 꺼내보는 보석 같은 작품을 발견하기도 한다. 는 오랜만에 만난 후자였다. 이 영화는 세 가지 이야기로 엮여있지만 구성이 촘촘하지도 않고 강력한 힘도 없다. 보편적인 서사를 기대한다면 답답할 수도. 다만 동화를 읽듯 따라가다 보면 치명적인 색감과 끝없이 디테일한 장식들, 그리고 묘한 이야기에 결국 끝까지 보고야 만다. 엔딩 크레딧 전체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