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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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투하츠(조정석과 이윤지)

anioneplay|2012년 6월 21일

드라마 더킹 투하츠.!!! 머 미칠듯이 재밌지는 않았지만, 꾀나 신선한 드라마 인것같다.설정과 높은 시청률도 아니면서 끝까지 호화로운 영상미를 보여준것. 현대극이면서 사극을 보는듯한, 느낌을 보여준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도 이 드라마의 볼거리이다.솔직히 보면서 축축 늘어지는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희한한건 드라마 스토리맥은 명확하고 , 짜임새 있다는것. 보는내내 사전제작인가?? 싶을 정도였다. 무엇보다 이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의아했던것이....주인공이 분명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임에도 불구하고, 내눈에는 은시경(조정석)과 이재신(이윤지)이 더 주인공같다고 느낀것이다.. 적어도 나는 이재하와 김항아의 러브스토리보다. 은시경과 이재신의 러브스토리에 더 흥미가 있었고. 두배우에게 더많은 매

KBS2 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 마지막회 시청률 15.1%

1 KBS1 KBS9시뉴스 192 KBS2 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 15.13 KBS1 일일연속극(별도달도따줄게) 14.84 SBS 일일드라마(내딸꽃님이) 145 KBS1 KBS뉴스광장2부 12.66 SBS 드라마스페셜(옥탑방왕세자) 11.87 MBC 일일연속극(오늘만같아라) 10.88 SBS SBS8뉴스 10.79 KBS1 인간극장 10.410 MBC 수목미니시리즈(더킹2HEARTS) 10.2.시청률 꼴찌로 시작해서 1위까지.엄태웅씨 뿐만 아니라 이준혁씨도 연기 정말 잘했다연말 시상식때 이 드라마 제발 묻히지 않길!! 1분1초도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나도 모르고 이상하게 최후를 생각햇다. 정신이상한 장일이가 그게 연기였고 바닷가에서 선우를 또 밀어버릴거 같은...쓸데없는 걱정하며 봤네영 장일이도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