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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12_두산 VS 한화_시구_승리의 남신, 조정석!(맛뵈기)
우어어어어어어~~~~~ 제가 요새 좋아하고 관심가지게 된 배우 조정석씨가 두산에 시구를 하는데 느무느무 씐나고 기뻐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조정석배우는 시구도 우와 무슨 야구선수 하는것 처럼 잘하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는 해설위원이 칭찬도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핑크핑크핑크 퀸즈데이는 이제것 필패의 아이콘이었는데, 게다가 남자시구 필패 ㅋㅋㅋ 그러나 조정석씨는 ㅋㅋㅋㅋㅋㅋ 승리의 남신!!!!!!!!!!!!! 오늘 지고 있다가 역전패해서리 진짜 진짜 씐났는데!!! 유후~!!! 조정석씨 기운이 듬북 담겨서인듯 <-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진짜 잘생겼다는 올망졸망하게 ♥♥♥♥♥ 다른것 보다 눈 좋다아~~~~ 이 시구 할라구 한달전부터 준비했다면서요?!! 게다가 두산 팬이래
더킹 투하츠(조정석과 이윤지)
드라마 더킹 투하츠.!!! 머 미칠듯이 재밌지는 않았지만, 꾀나 신선한 드라마 인것같다.설정과 높은 시청률도 아니면서 끝까지 호화로운 영상미를 보여준것. 현대극이면서 사극을 보는듯한, 느낌을 보여준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도 이 드라마의 볼거리이다.솔직히 보면서 축축 늘어지는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희한한건 드라마 스토리맥은 명확하고 , 짜임새 있다는것. 보는내내 사전제작인가?? 싶을 정도였다. 무엇보다 이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의아했던것이....주인공이 분명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임에도 불구하고, 내눈에는 은시경(조정석)과 이재신(이윤지)이 더 주인공같다고 느낀것이다.. 적어도 나는 이재하와 김항아의 러브스토리보다. 은시경과 이재신의 러브스토리에 더 흥미가 있었고. 두배우에게 더많은 매
넘치는 것은 부족함만 못하다 '더 킹 투 하츠'
꽤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도 리뷰 쓰기가 망설여지는 드라마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단순히 사랑 이야기가 주가 된다거나 00앓이처럼 신드롬이 되는 드라마는 조그만 계기가 있어도 막 끄적거려지게 되는데, 아무리 좋은 드라마라도 사랑 그 이상의 내용을 담아 조금만 난해해지면 쓰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오늘 마지막회를 맞아 더 늦기 전에 끄적거려보려고 합니다. 드라마 '더 킹 투 하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남한의 왕 이승기와 북한 특수부대 여장교 하지원과의 휴먼 멜로 블랙 코미디라고 홈페이지에도 쓰여있습니다만, 이게 그런 이야기였던가요? 대다수의 시청자는 가벼운 판타지,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상상했을 테지만 이 드라마는 전혀 그런 드라마가 아니었습니다. 판타지라고는 하나 오히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