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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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postsㅌ ㅔ ㄴ ㅔ ㅌ
- 메멘토에서는 회를 쳤고, 인셉션에서는 쭉쭉 늘였으며, 덩케르크에서는 여러 가닥을 꼬았던 시간 장난의 대가 크리스토퍼 놀란, 이번 테넷은 순행과 역행의 대환장 파티!? - 내용과 관계없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소문이 자자하더라만 과연 1회차에 제대로 이해는 무리. 보고 나와 머릿속으로 퍼즐 놀이를 한참 해봐야 대충이라도 끼워맞출 수 있다. - 일단 2회차 관람 예정이지만, 또 영화 홍보 카피를 '이해하지 말고 느껴라'고 잡기도 했지만 이러한 난해함이 영화 흥행에 지장이 되면 됐지 도움이 될 리는 만무해 보인다. - 인셉션의 예에서 보듯 이런 퍼즐 영화를 즐기는 관객은 영화의 트릭을 알아채고 이해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마련인데 그건 접어두고 그냥 그런 액션 영화처럼 즐기라는 식이
"테넷"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개봉이 밀렸죠. 아쉬운 일입니다. 정말 시각적으로 화려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은 강하게 듭니다. 뭐가 되었던지간에요.
테넷 감상 (스포 없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최신작 '테넷(원제: TENET)'을, 유료 시사회(를 빙자한 변칙 선행 개봉)로 관람했습니다. 딱히 이것저것 신경쓰기 귀찮아서 그냥 가장 가까운 CGV에서 관람했고, 지방의 소규모 CGV다보니 관객도 저 포함 8명인가뿐이어서 거의 대관한 수준으로 볼 수 있었네요. 1. 영화에 대해선 일단 다른 말 필요 없고, 놀란 이 양반 뭘 만든 거야 소리밖에 안 나왔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 메멘토 ] 처음 봤을 때 느낌이랑 비슷한데, 그것보다 비주얼 연출 감각이 현대적이라는 느낌인 듯. 좋다 나쁘다를 말할 레벨이 아니고 그럴 생각도 안 납니다. 그냥 보는 내내 와 ㅅㅂ 내가 뭐를 보는 거지 < 소리밖에 안 나와서. 쉽게 말하면 러닝 타임 내내 일종의 기묘한 곡예를 보는 기
"테넷"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개봉이 8월에 정말 될 것인지 가장 의심스러운 영화죠. 미국 상황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정말 비행기를 때려박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