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4

포스트: 5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50 posts
창세기전4....

창세기전4....

낙비넷|2015년 3월 28일

창세기전4가 테스터 모집을 하는군요.. 학창시절을 보내며 세 손가락 안에 꼽는 국산 게임 시리즈인데 마그나카르타 빅똥으로 망하기 직전까지 가길래 더이상 창세기전 시리즈는 못 하겠구나..싶었는데 이렇게 나와주는군요. 그리운 이름이라 반갑기는 하지만 듣던대로 온라인 게임이라 솔직히 기대는 안 되네요. 온라인 게임을 잘 안하는 탓도 있고, 창세기전3에서 스케일을 너무 키워놔서 세계관을 엉망으로 만든 탓에 스토리 정리도 하기 힘들텐데,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때문에 창세기전4의 성공은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좋아하던 게임이라 나오길 바랐으나 막상 이런 식으로 나오니 참 아쉽습니다. 어쨌든 여러 우려를 불식시키고 잘 나가길 바라긴 하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웬만한 게임은 빛도 못 보고

창세기전4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예정

창세기전4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예정

【森羅万象】Ver. 3.0|2015년 3월 27일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군!!! 그렇습니다. 올것이 오고야 말았네요. 경쟁자가 엄청날 것 같은데,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올드한 창빠로서 CBT부터 즐겨보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근데, 온라인 게임이라지만 소맥 전통인 버그는 얼마나 있을런지.... 마장기냐, 그리마냐는 앞으로 좀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아마도 그리마쪽으로 갈 것 같지만 말이지요.(아스모데우스라도 탈 수 있으면 마장기로 갈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아스모데우스를 탈려면 궁극의 그리마가 필요하다는 정도인가...) 원작과는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려나...

창세기전 4 FGT 소감

창세기전 4 FGT 소감

Lair of the xian |2015년 2월 3일

이미 다른 분들의 후기 등에서 드러났듯 이번 창세기전 4 FGT의 경우 PRESS 참여가 눈에 띄지 않고 언론사의 보도들도 일괄적인 보도자료 혹은 FGT 참가자들의 인터뷰 정도로 거의 대치될 만큼 보안에 신경 쓰는 상태입니다. 심지어 가이드라인을 묻는 FGT 참가자의 질문에, 게임 관련된 시스템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말아달라는 식의 답변이 왔을 정도입니다.(제가 그런 답변을 직접 받지는 않았지만 창세기전 관련 카페에 보면 그런 언급이 있지요.) 저 역시 비밀유지 서약서를 쓰기도 했고 스크린샷 혹은 게임화면 등은 촬영 금지였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비평이나 소개가 아니라 소감 혹은 감상 정도에만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을 부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어떤 형태이든, 소프트맥스가 오

명작의 귀환이 될 것인가? 창세기전4 Spiral Genesis

명작의 귀환이 될 것인가? 창세기전4 Spiral Genesis

칼시안의 Game Blog|2015년 2월 2일

게임 이름 : 창세기전4 - Spiral Genesis 출시 플랫폼 : PC 발매 예정 시기 : 2015년 예정 얼마 전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창세기전4의 FGT를 진행한다는 소식이였죠. 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을 했지만 아쉽게도 당첨이 되지 않아 참여는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만 가장 기쁜 소식은 올해 안에 정식 서비스를 예정이라는 소식이었죠. 이는 창세기전 매니아라면 두손 들고 환영할 만한 일이였을 겁니다. 창세기전4 1차 프로모션 동영상 이번 창세기전4의 가장 크게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창세기전3 파트2를 끝으로 마지막 종지부를 찍은 창세기전 시리즈는 돌고도는 시공의 세계라는 세계관으로 그 마침표를 찍었는데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