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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
창세기전4가 테스터 모집을 하는군요.. 학창시절을 보내며 세 손가락 안에 꼽는 국산 게임 시리즈인데 마그나카르타 빅똥으로 망하기 직전까지 가길래 더이상 창세기전 시리즈는 못 하겠구나..싶었는데 이렇게 나와주는군요. 그리운 이름이라 반갑기는 하지만 듣던대로 온라인 게임이라 솔직히 기대는 안 되네요. 온라인 게임을 잘 안하는 탓도 있고, 창세기전3에서 스케일을 너무 키워놔서 세계관을 엉망으로 만든 탓에 스토리 정리도 하기 힘들텐데,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때문에 창세기전4의 성공은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좋아하던 게임이라 나오길 바랐으나 막상 이런 식으로 나오니 참 아쉽습니다. 어쨌든 여러 우려를 불식시키고 잘 나가길 바라긴 하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웬만한 게임은 빛도 못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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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의 잔영 언제나오냐...
주잔이랑 창세기전2 리메이크 외에는 기대되는게 없네... 사실 창세기전4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했는데 벌써 망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독이 든 와인을 마시기 위해 십 년 동안을 기다려 왔단 말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창세기전 4가 망했습니다. 섭종관련 공지사항 (클릭) 사실 1년 전 런칭되었을 때 이 게임을 접한 사람들 중에 오래 갈 거라 생각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을 겁니다. 여러가지로 너무나도 함량 미달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연 1년만에 망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정말로 빠르네요. 그간 소맥의(이젠 그 이름으론 존재하지 않지만) 주가는 30% 수준으로 폭망 시장은 냉혹했습니다. 애초에 11월 이후에 굴러가는 게 이상했어요. 업데이트 안 하면 그 게임은 끝난 거니까요. 넥플이 데챠에서 가~끔 창세기전 IP 가지고 콜라보 카드나 내주는걸로 연명해야하는 비참한 신세라니 그 창세기전이!! 하고 싶은 말도 이젠 없네. 그냥 끝입니다. 수업은

창세기전 4 서비스 종료 공지.
공지 전문 링크https://www.genesis4.co.kr/news/news_notice.php?page=1&board=702 잠깐이나마 옛 추억을 떠올려보며 설치해봤다가 최적화따윈 발로 만든 시스템, 이게 정말 창세기전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뽑기 게임이라는 사실에 배신감만 느끼고 삭제한게 작년인데 올해 5월 1일 섭종을 한다는군요. R 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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