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네카오구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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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osts![[WNBL] 슈니스 스웨인 (시드니 플레임스) - "건강한 나는 아무도 못막지"](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1159-Zitina.jpg)
[WNBL] 슈니스 스웨인 (시드니 플레임스) - "건강한 나는 아무도 못막지"
영어 이름을 표기할 때 가장 혼동이 많은 경우가, Shania 혹은 Shaneice다. 전자는 슈나이어, 후자는 슈니스, 그런데 Shania Twain같은 팝 슈퍼스타도, '샤니아 트웨인'이라고 네이버 인물란에 올라와 있다. 뭐 그렇다는 이야기다. 이걸 굳이 따지는 이유는, 호주 시드니 플레임스의 PG/SG인 슈니스 스웨인 (Shaneice Swain)은, 조만간 슈퍼 스타 대열에 오를 선수라서, 혹시라도 향후에 '샤니스'라고 적는 기자들이 없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UC 캐피털스 (64) @ 시드니 플레임스 (73) 시즌 개막을 1승 2패로 시작한 UC 캐피털스는, 절대 강자가 없는 이번 시즌에, 대다수의 호주 여농 전문가들이 우승 후보로 꼽던 팀이다.......
![[WNBA] 시애틀 스톰, 선수들이 직접 팀 컬러를 만든다.](https://img.zoomtrend.com/2024/07/13/5b201ed6-e114-5d71-bdff-3f42739d22e2.jpg)
[WNBA] 시애틀 스톰, 선수들이 직접 팀 컬러를 만든다.
은네카 오구미케가 핏덩어리였던 리 유에루를 데리고, 신생 팀인 중국의 내몽고에게 우승컵을 선사하던 것도, 벌써 코비드 이전 이야기다. 한슈는 오늘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기자 회견을 통해서 재밌는 의견을 내놓았다. 기자 : "요즘 장쯔위를 보면 선배로서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한슈 " 장쯔위. 빨리 성장해서 유에루랑 니가 센터 좀 맡아 줘." 기자: "그게 무슨 소리에요?" 사실 한슈는 지난 시즌에 우승팀인 시추안에서, 리즈 캠베이지가 센터, 자신은 슈터로 뛰는 것이 너무나 좋았다면서, 자신의 적성을 살리는 포지션은 4번 포워드라고 공공연하게 밝힌 바가 있다. (은근히 WNBA 감독들을 겨냥.......
![[WNBA]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 "엄마가 깨어 나니, 시애틀도 깨어 난다"](https://img.zoomtrend.com/2024/06/23/f0fbd0ac-8f69-5465-b420-ff3c94e2bdba.jpg)
[WNBA]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 "엄마가 깨어 나니, 시애틀도 깨어 난다"
1990년 생이니까, 어느덧 33세가 된 두 아이의 엄마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는, 내 느낌에는, 이번 시즌에 커리어 최전성기를 맞이할 것 같은 예감이다. 달라스 윙스 시절에 첫 아이를 출산했을 때는, '산후 우울증'으로 심하게 고생을 했었지만, 두째 아이 출산 후에는, 심신이 모두 건강하게 회복도 빨랐다고 하는데, 특히 시애틀로 이적을 한 것은, 스카일라의 성격이나 농구 스타일과 앙상블 효과가 크다고 보인다. 게임) 시애틀 스톰 (108) @ 인디애나 피버 (88) 스카일라 - 주얼 로이드 - 은네카 오구미케 - 에지 매그버고어. 빅4의 구성으로 슈퍼팀의 진용을 갖춘 시애틀 스톰은, 2년여 만에 코트에 돌아온 스카일라 중심으로, .......
![[WNBA] 알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파워 & 스피드 >> 시애틀 스톰 제압](https://img.zoomtrend.com/2024/06/23/e18b0537-b2eb-594e-b827-98e0d4c511cd.jpg)
[WNBA] 알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파워 & 스피드 >> 시애틀 스톰 제압
"로스터의 네임 밸류로 농구하는 거 아니다." - 하나원큐 수령님 요즘 NBA 플옵을 봐도 그렇고, 작년 WNBA의 결승, 또 이번 WKBL의 결승 모두, 화려한 로스터를 자랑하는 팀들이, 정작 우승을 못한다. 탄탄한 코어 기반 위에, 슈퍼 스타를 영입하여 "Cherry on Top"을 완성한 팀들이, 우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 미네소타 링스 (83) @ 시애틀 스톰 (70) 시애틀의 홈 코트인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 온통 그린 컬러로 도배가 된, 세계 최고 수준의 여자 농구 코트이고, 이제는 구단 주주가 된 수 버드가, 코트사이드에 앉아 있었다. 해설진 " 시애틀이 설마 이번 시즌에는, 주얼 로이드 혼자 농구하고, 결국은 또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