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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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스타워즈 제다이 폴른 오더 클리어. 둘째 누나 섹시 에로이!!
스포일러 주의. 2019년 게임 엑시스 게임패스로 플레이. 영화3편, 4편 사이의 이야기. 클리어타임:13시간.(총챕터는 6장.) 게임패스 하느라 만화 볼 시간이 없다... 게임패스 하니까 평소에 안하던 장르로 플레이해보고 좋네ㅋ(포호5 재밌게 하고 있다.) 아... 진여신전생5도 해야되는데!! 올파워 쌍검치기!! 더블이 멋있긴한데, 끝까지 그냥 한손검 썼다. 칼 케스티스(Cal Kestis) 주인공 10대 후반으로 추정. 제다이 마스터 '자로 타팔'의 파다완(제자). 10대 초반에 오더66발동으로 제다이들이 대숙청될때 싸부님인 타팔 사망. (함께 도주하다가 타팔이 클론 트루퍼의 총에 맞고 사망)
[닥터 슬립] 샤이닝을 잇다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이후 수십년, 이제서야 후속작인 닥터 슬립이 나왔는데 사실 기대반 우려반이었습니다. 감독인 마이크 플래너건도 보면 공포영화를 많이 했던 분이라 이상하게 갈 것도 같았고...하지만 다행히도 꽤나 잘 계승하여 마음에 든 영화네요. 스티븐 킹의 원작이 비교적 최근에 써서 그런가 트렌드와도 잘 어우러졌고 그 표현 연출이 꽤나 잘 어울려서 공포영화로서의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샤이닝에 집중하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이완 맥그리거와 레베카 퍼거슨의 팬이기도 하기에 더 추천하네요. 그리고 신예인 카일리 커란도 꽤 멋진~ 사실 초반엔 뭔가 중년이된 탐정 김전일스러운 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브라 스톤 역의 카일리 커란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_ 2020.1.14
나쁘진 않다.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다. 에프소드 4,5,6이 훌륭하긴 한데.... 너무 많이 나온다.렌도정도의 비중으로 반갑게 볼 정도가 딱 좋지 않았나 싶다. 루크에 레아, 한솔로등이 맛있는 자리를 다 꿰차고 있으니 신선한 맛이 너무 없더라.기껏 후손들로 스토리 토대를 만들었더니 틀탁들이 훔쳐가는 느낌.애들한테 양보좀 하지. 그 동안 카일로 렌이 좀 카리스마가 부족하지 않나.. 싶었는데이번에는 꽤 멋있게 나온다.그냥 내 편견이였나 싶기도 하고. 곳곳에 이전 작들에 대한 오마주?같은게 뭍어있는데좀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들만의 이야기를 해나갔으면 어땠을까 싶다. 새삼 또초기작들이 다시 보고 싶어진다. +레이는 너무 강인한 이미지라 유혹에 흔들릴 여지가 없어보였다뭐랄까. 레이의 이마나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1983
대단원의 마무리인 줄 알았던 작품. 몇 십년 후에 이 이후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이 나올 줄이야 상상도 못했었지. 하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오리지널 트릴로지를 마무리한 영화인 건 사실이니 대단원이라면 대단원이라 하겠다. 에 이어 타투인 행성이 다시금 등장한다. 이번 영화에서도 1막을 책임지고 있는 행성. 어릴 적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그 도입부가 좀 간지난다고 생각했다. 사실 과 을 보고 연이어 이 영화를 고른 거라면, 관객 입장에서는 분명 루크 스카이워커의 모습을 얼른 다시 보고 싶어할 텐데, 이 영화는 루크의 모습을 시작부터 까질 않는다. 그렇다고 레아부터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한은 탄소냉동된 상태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