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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제다이의 귀환 - ep6
클래식 스타워즈 본편 3부작의 마지막, 제다이의 귀환 편입니다. 예전에 분명히 본 작품인데, 가물가물했던 장면이 꽤 많았어서 새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평가는 4와 5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역대 최고의 영화에 들어가는 작품으로 역시 고전 명작의 반열에 한 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지요. 5편 이후 1년 뒤가 배경인데요, 4편 마지막에 잡혀간 한솔로를 구출하는 장면에서부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자바 더 핫이 초반 빌런이며 이번에는 황제와 다스베이더까지 마지막 전투에 참여하지요. 요다의 죽음을 비롯해서 많은 부분들이 전개되지만 막상 포스 만능 주의로 대충 넘어가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여동생의 존재를 납득한던가 상대.......
"스타워즈" 3부작 DVD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서실 저는 이미 블루레이로 시리즈 전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DVD도 사게 되었죠. 디스크를 중고로 사다보니 좀 까졌습니다. 이쪽 이미지도 강렬하긴 하네요. 에피소드는 오리지널 세 편 입니다. 이쪽에 디스크 들어가는 트레이를 따로 했더군요. 에피소드 4 입니다. 서플먼트는 음성해설 하나 입니다. 이마저도 블루레이와 동일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오히려 멋지더군요. 케이스 내부 입니다. 속지도 하나 들었더군요. 속지 한 면 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챕터 리스트네요. 속지 다른 면 이미지인데, 디스크 케이스 내부 이미지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1983
대단원의 마무리인 줄 알았던 작품. 몇 십년 후에 이 이후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이 나올 줄이야 상상도 못했었지. 하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오리지널 트릴로지를 마무리한 영화인 건 사실이니 대단원이라면 대단원이라 하겠다. 에 이어 타투인 행성이 다시금 등장한다. 이번 영화에서도 1막을 책임지고 있는 행성. 어릴 적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그 도입부가 좀 간지난다고 생각했다. 사실 과 을 보고 연이어 이 영화를 고른 거라면, 관객 입장에서는 분명 루크 스카이워커의 모습을 얼른 다시 보고 싶어할 텐데, 이 영화는 루크의 모습을 시작부터 까질 않는다. 그렇다고 레아부터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한은 탄소냉동된 상태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Episode VI: Return Of The Jedi, 1983)
1983년에 리처드 마퀸드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조지 루카스가 제작을 맡았고,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여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루크 스카이워커가 그로부터 6개월 후, 다시 반란군의 사령관이 되어 자바 헛에게 잡혀 있던 친구 한 솔로를 구출하고 반란군을 재정비해 제국군이 새로 만든 데스스타 파괴 작전을 펼침과 동시에 스스로 다스베이더를 만나러 가 악의 원흉은 다크 엠퍼러와 조우하면서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오리지날 3부작의 최종작으로 이전 작에서 던진 떡밥을 전부 회수했다. 투바인에게 자바 헛으로부터 한 솔로를 구출하는 것부터 시작해 루크가 데고바별로 돌아가 요다의 임종을 지켜보고 제다 나이트의 유지를 이으며, 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