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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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슈퍼로봇 메모리즈 ~ 슈퍼로봇대전 OG2 後편~
이번 주는 30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OG2 후편만 먼저 올립니다. (762회) 올린 순서가 꼬였는데 며칠 안에 정리하겠습니다. 슈퍼로봇대전 OG2 후편 테라다: 이번에도 모리즈미 씨를 불렀습니다. 또 부를 겁니다. 2차 OG편, 문 드웰러즈 편, 무한의 프론티어 편. 거기다 곱하기 2를 하면... 얘 몇 번 나와야 되는 거야? 하지만 이 기획 2021년 지나면 끝날지도 모르기 때문에 서둘러야... OG 이야기는 끝이 없습니다. 테라다: 저번 편은 액셀과 라미아 쿄스케 엑셀렌 이야기를 했는데 OG2는아라도와 제올라도 나왔죠. 얘들은 쿄스케와 엑셀렌에 대한 대항마로 제가 만든 비밀 병기입니다. 모리즈미: 나도 저런 거 만들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슈퍼로봇 메모리즈 ~ 슈퍼로봇대전 OG 後편~
슈퍼로봇대전 라디오 우마스기 WAVE에 슈퍼로봇대전의 역사를 회고해보는 코너가 생겨서 번역해봤습니다. (754회) 슈퍼로봇대전 OG 後편 테라다: 저번 주 이야기는 OG의 이야기를 하다가 알파 외전 이야기를 했죠 모리즈미: 본편 이야기를 하나도 안 했죠. 테라다: 알파의 캐릭터를 어떻게 배치하는 거에 대해 상담을 했는데 원래 OG는 류세이 편, 쿄스케 편에 마사키 편도 있었습니다. 류세이, 쿄스케, 마사키가 역사가 긴 캐릭터라 셋 다 주인공을 시켜보고 싶었거든요. 모리즈미: 쿄스케의 인기가 높아져서 류세이와 마사키의 주인공에 신주인공으로 더하자고 쿄스케를 넣은 거였습니다. 테라다: 마사키 편에서 마장기신의 이야기를 좀 하고 남극에 간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슈로대 OG에 대한 두서없는 잡소리
슈로대OG에는 미래가 있는가? OG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었다는 최초의 공식 슈로대 한글화 작품인 MD를 우선 떠올려 봅니다. 당시 시대적으로 12년 이후로 몇년동안 물건너 일본의 서브컬쳐 장르는 걸츠 앤 판처나 칸코레 같이 밀리터리물이 대세였습니다. MD는 이 시기에 개발을 시작했다는게 문제였겠죠. 문제는 물건너 일본이란 나라의 밀리터리물은 깊게 파고들 수록 느낄 수 밖에 없는데 일련의 전역의 흐름 그러니까 캠페인이라 일컬어지는 일련의 연속된 배틀 시나리오의 전개에 캐릭터성을 비롯 개연성까지 모든걸 희생하는 작품이 평균입니다. 걸츠 앤 판처처럼 대진표가 이미 정해져 있어서 그냥 싸워야 되서 캠페인의 기승전결을 위한 무리한 전개의 부담이 전가되는 경우거나 PD의 방치플레이 덕분에 IP에 텍스트
나의 중국겜 이야기
최근 불타올랐던 한복관련 이야기다. 도대체 이놈들이 왜 남의 문화를 뺏으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화가날 지경이다. 특히 그 샤이닝니키는 표절겜, 도둑질겜 이미지인 중국겜 중에서도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중국겜이라서 어이가 진짜로 지구를 탈출하고있다. 진짜 원신같은거 터져도 욕을 할려다가 이거 보고 참기도 했는데. 결국에는 내가 그동안 하고있던 모든 니키겜들은 모두 탈퇴하거나 해제하고 삮제했다. ㅅㅂ중국놈들은 탈퇴라는 개념이 없어. 그렇다고 중국겜중에 표절겜밖에 없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그래서 내가 해봤던 중국겜 썰을 조금 풀어보겠다. 이름은 사육신이라는 겜이다. 과거 깜놀을 통해서 서비스했었다. 지금은 깜놀은 물론 겜까지 다 문 닫았다. 사육신은 뭔가 불교스러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