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위드러브

포스트: 1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9 posts
허황된 꿈에 젖어들고 싶은 날 '로마 위드 러브'

허황된 꿈에 젖어들고 싶은 날 '로마 위드 러브'

중독...|2014년 3월 25일

그런 날 있잖아요, 엉뚱한 상상 속에 푹 빠져있고 싶은 날. 현실에 발을 디디고 있다는 것이 빡빡하고 힘들 때, 뭔가를 잊고 싶을 때..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 법한 상상에 젖어들곤 합니다. 그런데 어린시절과는 달리 그런 상상마저 제 힘으로 잘 안될 때가 있더라고요. 상상을 시작할 때부터 "야, 그거 말도 안되는 상상인거 알지?"라고 이성이 말을 걸어버리면요. 그럴 때 볼만한 영화가 바로 '로마 위드 러브'가 아닌가 합니다. ** 스포일러 좀 있습니다만, 줄거리를 알더라도 영화에서 느끼는 유쾌함이 반감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이 영화의 최대의 실수라고 한다면.. 제목이 '로마 위드 러브'가 아닌 '로마 위드 드림'이 더 정확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를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 이 영화는

[로마 위드 러브] 다양한 매력의 로마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6월 3일

감독;우디 앨런 주연;제시 아이젠버그,엘런 페이지,알렉 볼드윈우디 앨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쟁쟁한 배우들이출연한 영화 4월 18일 개봉한 가운데 개봉일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우디 앨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제시 아이젠버그,앨런 페이지,알렉 볼드윈 등 헐리웃의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다양한 인물들과 함께 한 로마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전작 의 배경인 파리에 이어서 이번엔 이탈리아의수도이기도 한 로마를

<로마 위드 러브> - 로마와 뉴욕 사이

<로마 위드 러브> - 로마와 뉴욕 사이

SARABANDE|2013년 5월 31일

이미지 출처 allocine.fr 유럽을 떠돌며 영화를 찍는 우디 앨런의 영화를 보는 일은 그리 즐거운 일은 아니다. 그것은 마치 홈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는 투수가 어웨이 경기에서만 등판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다시피, 우디 앨런의 자리는 유럽이 아니라, 뉴욕이다. 물론 우디 앨런의 영화를 진정으로 사랑한 관객들은 유럽의 관객들, 특히 프랑스의 관객들이었고, 우디 앨런 스스로도 어떻게 하면 자신이 유럽의 거장과 같은 영화예술가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유럽 영화 콤플렉스를 그가 가지고 있었던

To rome with love 로마 위드 러브

안녕하세요^_^ 저는 지금 이탈리아를 여행 중이에요! 로마에서 삼박사일을 정신없이 보내고 베니스 쪽으로 넘어와서 트레비소 라는 작은 마을에서 해변도 가고 카우치 서핑 호스트들이랑 가족 만찬도 함께 하면서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ㅠ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이탈리아와 관련된 영화 하나를 짧게 추천해드릴게용 ㅋㅋㅋ 우디 앨런의 는 맨하탄(),바르셀로나(), 파리()에 이은 우디 앨런의 도시 프로젝트 작품들 중의 하나에요! ㅋㅋ 지금 한국에서 개봉한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더운 여름에 유럽 여행 잠시 떠나는기분으로 보기 매우 좋은 영화에요 ㅋㅋ 전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