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위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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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위드러브 (2013)
별다섯 중 별 셋. 웃기는 웃었는데...........줄거리가 뭐였는지 말하라면 어.........싶은 영화;;; 제목만 보고 로코같은 걸 연상하고 들어갔던게 실수였는지도;; 나중에 네ㅇ버 영화 소개 보니까 총 4개의 테마로 에피소드를 구성했다고. 알고 갔으면 좀 더 나았으려나...싶은 생각이 뒤늦게 들었음. 굳이 줄거리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로마라는 정열과 매력이 넘치지만 어딘가 살짝 맛이 간 듯한 도시에서 저마다 겪는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사람들의 이야기.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고 그냥 그랬던 것도 있었다. 개인적으론 네개의 에피소드가 좀만 더 연관되거나..아님 캐릭터들이 스치거나??;; 그런거라도 좀 있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네개의 에피소드가 너무 제각각 놀아서 이걸 왜 굳이 같이 보여

국내 박스오피스 '아이언맨3' 박스오피스 초토화
모두가 예상한대로 '아이언맨3'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80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220만 2천명의 관객이 들면서, 거의 이번주 박스오피스를 혼자 다 해먹는 기세로 왕좌를 점령. 한주간의 관객은 무려 262만 5천명을 기록했습니다. 흥행수익은 216억 8천만원.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영웅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끼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붓는다. 이 공격으로 그에게 남은 건 망가진 수트 한벌 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다시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세계와 사랑하는 여인(기네스 팰트로)를 지켜내야 하는 동
![[MOVIE]로마 위드 러브(2012)](https://img.zoomtrend.com/2013/04/30/f0269615_517ea4874b995.jpg)
[MOVIE]로마 위드 러브(2012)
나에게 일요일이란 무엇인가ㅋ 일의 특성상 주말에는 쉴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냥 잊고 살았던 것이 일요일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뭔가 달달한, 오후 두시의 나뭇잎 사이로 떨어지는 햇살을 받으며 파스텔 빛깔 상점들이 들어서있는 길을 걷는 기분의 영화만 찾아보는 것도 주말에 쉬지 못해서 여유라는 것에 결핍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영어도 못하는 주제에 토익점수 한 번 만들어 보겠다고 거의 두달 가까이 집에만 처박혀 있었던 것 같다. 사실 공부는 하지도 않았으면서 영화관 한 번 들리는 것은 뭔가 죄책감이 들었다. 일요일 아침에 토익보고 나오는데 석방한 죄수의 마음이랄까. 커피 하나 들고 음악 들으면서 걸어오는데 벚꽃이 흩날리고 아주 봄이라고 난리더만. 일요일이란 게 바로 이런 것이군!!! 일요일을 이대

'로마 위드 러브' (13/04/28)
팝콘과 나초 21회2013-04-07|00:25:08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이 모호한 이야기들. 가볍게 피식피식 웃으며 보았다. 로맨스에 관한 영화인줄 알았는데(사랑이야기도 있긴하지만) 그보다는 영화 자체가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로마의 아름다운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가끔씩 이런 우연들도 터져줘야 삶이 재밌는게 아닐까.팝콘과 나초 21회2013-04-07|00:25:08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