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포스트: 5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53 posts

오늘이 개막이었는데...

곰돌씨의 움막|2015년 3월 27일

으으윽 투수진은 그럭저럭 잘 던지는데 빠따가.. 이노무 빠따가...특히 외노자 두놈이랑 오카다 이놈들아..(....) 결국.. 야구는 점수를 상대보다 많이내야 이기는 경기다 그게 단 1점이라도 말이지 ㅠㅠ 내일 응원팀은 어찌될려나.

일본의 공식구가 메이저리그에서도 쓰였다면?

野球,baseball|2015년 1월 11일

요즘 메이저리그에서 일본인 투수들의 주가는 상종가를 치고 있다. 다르비슈 유우를 위시하여 이와쿠마 히사시, 쿠로다 히데키, 타나카 마사히로등이 정상급 선발투수로 활약하고 있고 우에하라와 타자와는 이제 메이저리그에서 알아주는 릴리프 투수가 되어있다.그런 반면, 투수와는 달리 야수들의 평가는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다. 최근 일본인 야수중에 그나마 메이저리그에서 레귤러급의 활약을 보여준 것은 아오키 노리치카가 유일하며 그 외의 선수들은 끝내 메이저리그에 정착하는 것이 불가능했다.그런데 최근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렸던 일본리그의 야수들을 보면 압도적으로 내야수의 경우가 많았다. 니시오카, 타나카, 나카지마등 모두 유격수를 본포지션으로 하는 내야수였고 외야수는 아오키 하나였다.그리고 그중 유일하게 메이저리그 정착에

NPB 투수들의 포심위력은 MLB보다 뛰어나다.

野球,baseball|2014년 12월 23일

NPB와 MLB의 투수 수준을 정확하게 평가하기 힘들게 만드는 요인중하나가 바로 공식구의 반발력문제다. 메이저리그의 공식구에 비해 반발력이 높은 공식구를 일본에서는 사용해왔기때문이다. 하지만 2011년 메이저리그의 공식구의 반발력에 맞춰 저반발력 소재를 사용한 통일구가 도입되면서 상황은 일변했다. 이후 일본리그는 저반발력의 공식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심각해진 투고타저문제가 흥행에 영향을 끼진다라고 판단한 끝에 2013년부터 반발력을 다소 끌어올리게 되는데 2011년과 2012년에사용된 공식구의 반발력은 메이저리그의 사양에 가장 가까운 것이었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통일구가 처음 도입된 2011년 시즌을 일본에서 보내고 다음 해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아오키 노리치카 선수의 성적추이는 양리

2009 도쿄 여행기 Day 1 -요코하마 스타디움 外- (2009.07.18)

2009 도쿄 여행기 Day 1 -요코하마 스타디움 外- (2009.07.18)

KUMISTAR★COM|2014년 4월 6일

스튜디오 K를 나와 코엔지역으로 돌아온 나는 요코하마로 가기 위해 츄오선을 타고 먼저 요요기로 향했다. 사실 이번 일본행의 목적 역시 공연 관람에 있었기 때문에 오후부터는 아무 계획이 없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일정이 너무 널널한 것 같기도 하고, 기왕이면 이틀이라는 시간을 전부 활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급하게 추가한 일정이 요코하마였다. 이미 요코하마에 세번이나 간 적이 있으면서 뭘 또 볼게 있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보고 싶은 것이 있었다. 작년에 도쿄돔에서 베이스타즈의 경기를 보긴 했었지만 원정이었고, 경기도 져버렸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아있었는데, 마침 이번 주말을 맞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추니치 드래곤스와 3연전을 치루는 스케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