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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스피리츠 2014 DL판 구매자 대상 OB선수 다운로드

프로야구 스피리츠 2014 DL판 구매자 대상 OB선수 다운로드

4월 30일까지 기간한정 DL판 구매자 대상으로 패키지 초회판에 붙었던 OB선수 증정 코드 DLC가 올라왔더군요. NPB는 잘 몰라서 5명 중에 그나마 아는 이름이 오 사다하루(왕정치) 밖에 없었던지라 크게 구애받지는 않았습니다만 기왕 준대니 감사합니다 하며 DL. 어차피 나머지 선수는 게임을 하다보면 얻을 수 있으므로 좀 더 빨리 모을 수 있다는 정도의 특전입니다 ㅎㅎ 그리고 뽑아보니 이나오 카즈히사를 겟. 이름은 읽을 줄 알지만 누군지는 모른다는 게 함정 ㅇ<-< 검색해보니 먼저 뜨는 게 한국계 논란이 일었다던 기사. 원체 NPB를 모르기도 하지만 야구 안 보던 시절의 기사라 처음 알았습니다 'ㅁ'; (당시에도 블로거질은 여전했군... ㅇ<-< 대신 기사 중에

이대호 8호 홈런.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1일

오늘은 한화가 일찌감치 말아먹고 있는듯 하여 오릭스 경기를 쭈욱 봤는데.. 이야... 몸쪽 142km 들어온걸 그대로 받아쳐서 넘겨버리네요. 대단합니다. 롯데 팬들이 제발좀 돌아오라고 고사 지내는 심경을 알듯 합니다. 투수진만 좀더 정신 차려 주면 오릭스도 치고 올라갈듯 한데.. 영 승수가 줄어들질 않는군요 그래도 4위와 1.5경기 차니 일단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 주길.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삼성전에서 선보인 권용관의 홈스틸을 KBO는 포수의 야수선택이라며 홈스틸이 아니다! 라고 결정해 논란이 일자 공중파 방송사는 MLB와 NPB 에서의 동일한 사례를 들며 MLB와 NPB에서는 KBO와 달리 홈스틸로 인정하다! 라는 뉴스를 제공했다. KBS 1TV - 美·日 되고, 한국만 안되는 ‘홈스틸 논란’ 오늘 임찬규가 히어로 인터뷰에 뽑힌 정의윤에게 물벼락을 날렸다. 근데 정의윤만 맞은게 아니라 여성 캐스터도 함께 맞았는데 문제는 임찬규 입장에서 제대로 맞혔어야 한 대상은 정의윤이어야 했는데 여성 캐스터가 더 정면으로 제대로 맞아버리고 만 것이다. 게다가 이전에도 이진영의 히어로 인터뷰 때 오늘과 같은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먹은 욕보다 더 많은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이후에 친일파들이, 야구판에는 일빠들이 대량 양산되었다. 2008년은 작당질의 10년째 되는 해였고 이명박 정부는 바로 잡지 않았다. 아니, 바로 잡는게 아니라 더 키웠다. 그 결과 희대의 사기꾼이자 역대 최고 스테로이드맨 노모히데오가 신격화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이없는 건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노모히데오의 사회인 야구팀 입단에 대해 일본문화원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문화원, 즉 일본이 조작한 내용을 일본문화연구소가 그대로 옮겼을 뿐이다.) 그러나 진실은, "아. 나는 여기서 평생을 일하게 되는 구나" "나는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끌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새빨간 거짓말을 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