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영화
포스트: 5|조회수: 0|STUDY_FIELD
Posts
5 posts
반창꼬
어제 본 영화.별 기대도 안하고 본 영화인데...기대이상이었다... 고수도 효주도 그외의 배역들도...잔잔한 멜로영화...한효주의 다른 매력을 보여준...배경이 여름인가 그래서 효주찡의 코디가 음청 맘에 듬...완전 좋음 ㅠ 간만에 좋아하는 잔잔한 멜로 영화여서 좋았음.그나저나 고수 짱.효주씨도 짱 ㅠ 이 영화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라는 주제...나도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제발 ㅠ 암튼 타워보다가는 괜찮았다...ㅠ막 사진은....언제나 그렇듯 티켓...또 카드인데 현금이라고 찍힘...

Le Miserable
그렇지만 난 용기를 내서!!! 친구들 2명에게 카카오톡으로 미션을 걸었다. 08시 15분까지 영화관으로 오면 선착순 2명에게 영화를 보여주겠다!!사실 그냥 보여줄 수 있었지만 재미를 위하여 이런 조건을 걸었다.조조영화 5천원이면 그리 비싸지도 않기 때문에 ㅋㅋㅋ 그래서 결국 남자 3명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 레 미제라블. 불쌍한 사람들. 흔히 알고 있는 장발장의 빵한조각을 훔친 사건이 발단이 되는 영화.당대 프랑스의 배경을 알고 보아야 재밌다고 하지만 난 사실 너무 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나질 않았다. 앤 해서웨이가 나왔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꼭 봐야지라고 다짐했던 영화다.물론 레 미제라블도 좋아하기도 했고, 최근에 올레뮤직에서 OST를 먼저 듣고 봐야지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