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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꼬
어제 본 영화.별 기대도 안하고 본 영화인데...기대이상이었다... 고수도 효주도 그외의 배역들도...잔잔한 멜로영화...한효주의 다른 매력을 보여준...배경이 여름인가 그래서 효주찡의 코디가 음청 맘에 듬...완전 좋음 ㅠ 간만에 좋아하는 잔잔한 멜로 영화여서 좋았음.그나저나 고수 짱.효주씨도 짱 ㅠ 이 영화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라는 주제...나도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제발 ㅠ 암튼 타워보다가는 괜찮았다...ㅠ막 사진은....언제나 그렇듯 티켓...또 카드인데 현금이라고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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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부 취미생활 추천 감동 다큐 영화 바다호랑이
조조영화 새로운 부부 취미생활 추천 가족 공통 취미가 된 야구 직관 4월부터 6월까지 열정적으로 다녔는데, 장마로 인한 우취, 30도를 넘는 찜통 무더위, 러브버그 폭격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어요. 그래서 당분간 '집관'으로 방향을 틀고 주말 남편과 조조영화를 보러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 갔어요. 몰이 오픈하기 전 시간이라 에스컬레이터도 운영하지 않는 시간 차도 막히지 않고, 주차도 편하고, 무엇보다 한산해서 좋아요. 야구장에서는 사람이 많아도 기빨린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이런 몰에 오면 왜 기가 빨리는 느낌일까요? 이번에 남편과 본 영화는 바다호랑이 라는 독립영화인데요 예전에는 광화문 씨네.......
반창꼬 Love 911, 2012_'19.6
누적 관객수: 247만명 [드라마, 로멘스,멜로, 120분] 소방관과 초짜 의사의 러브스토리 오진으로 어려움을 당하게 되자, 피할 속셈으로 소방관에서 고소를 권유하기 위해서 접근 그러나,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 사람 구하기 좋~~~~은 날씨다 " [줄거리] 올 겨울, 단 한편의 `진짜` 사랑이야기 까칠한 남자 ‘고수’, 들이대는 여자 ‘한효주’ 사람 구하기 좋은 날, 우린 만났다! 매일 목숨을 내놓고 사건 현장에 뛰어들지만 정작 자신의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고수). 매번 제 멋대로 말하고 거침없이 행동하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 의사 ‘미수’(한효주)

봄-여름 자라, 아베크롬비, 탑샵, 풀앤베어 등
지금부터 여름까지 입기 좋은 옷들 벼룩해요~새 옷 또는 5번 미만으로 입은 상태 좋은 옷들만 내놓았습니다.빠른 처분을 위해 구매가 이하로 내놓아요:)환불교환반품 안 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택배비는 추가 +3000원 해주세요, 그 이상 나오는건 제가 부담합니다! 1. 자라 프리미엄 데님 콜렉션 원피스M, 7만원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작년 가을에 사서 위에 청키한 니트랑 함께 입었어요. 허리선 약간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자라는 가격 대비 디자인 값인 것 같아요 정말ㅋㅋㅋㅋㅋ얇은 원피스고 55 반-66까지 추천드립니다.12000원 2. 자라 맨 슬림핏 셔츠S, 확실히 맨이라 그런지 66인 제게도 무난히 맞습니다. 흰 바지랑 입으면 예쁠 것 같은데 다이어트 실패로 아직까지 흰 바지는 못 입겠더라고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