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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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에서 인생을 읽다 (디카시)
시작을 위한 끝 화려했던 봄날의 시간 가고 단풍으로 여전히 아름답다. 떨어져야 다시 오는 봄 나는 무엇을 내려놓아 내 삶 꽃피울까? 퇴근길 신호등에서 담은 벚나무 잎. 붉게 물든 벚나무 단풍을 보면서 화려했던 봄날의 벚꽃이 떠올랐다. 하지만 곧 떨어질 잎의 단풍도 못지 않게 아름답다. 장례식장 가는 길이라서 많은 생각거리를 준다. 벚나무에서 인생을 읽는다. 라임 천재 동하 작가님의 멋진 라임시 화려했던 봄꽃 추억으로 봄꿈 계절따라 불꽃 주홍다홍 빛깔 이별앞둔 발끈 내마음은 비끗 착지한곳 발끝 봄기다릴 벚꽃 벚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검색하니 없고 꽃으로 끝나는 단어는 식상하니 [ㅂㄲ]으로 라.......

봄날의 벚꽃, 도림천
2호선 신대방역, 벚꽃이 곳곳에 피었다. 2호선 아래로 도림천이 흐르고 강변으로 벚나무가 즐비하다. 봄이 왔다 생각하면 벚꽃이 핀다. 그리고 바로 꽃잎이 떨어져버린다. 그 찰나의 시간, 꽃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도로 옆을 화려한 장식하는 벚나무. 남녀노소 누구나 카메라를 들이댄다. 굽어진 길을 따라서도 벚나무 가득. 쭉 뻗은 길을 따라서도 벚나무 가득. 군집이 아닌 한그루를 봐도 눈이 즐겁다. 짧은 시간 피었다가 져버리는 벚꽃, 그래서 이 순간이 더 소중한거 같다.

홍벚꽃 개화, 벚나무개화, 4월6일, 절정시기, 봄꽃, 나무꽃
#홍벚꽃개화 #장미과 #교목 #봄꽃 #홍벚꽃 (2025.4.6.운중동) . . .

매화. 살구나무. 벚나무. 자두나무. 자엽자두나무. 앵두나무.
▲ 매화/ 백매화 매화꽃, 살구꽃, 벚꽃이 차례대로 피지만 꽃이라는 게 늦게 피는 꽃도 있고 빨리 피는 꽃도 있다 보니 한꺼번에 막 피어 있으면 모두 비슷비슷해 갸~가 갸~ 같고 많이 헷갈립니다. 매화의 종류는 한 번 올렸었지만 비교하기 위해 다시 올립니다. ▲ 매화/ 백매화 ▲ 매화/ 청매화 1. 매화의 특징은 향기가 무척 좋습니다. 2. 가지에 딱 붙어서 꽃이 핍니다. 3. 꽃받침의 색깔에 따라 흰색 꽃에 자주색 꽃받침이면 → '백매화' 흰색 꽃에 꽃받침이 녹색이면 푸를 '청'자를 붙여 → '청매화'입니다. ▲ 살구꽃 우리 주위에 화사하고 예쁜 살구나무 꽃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살구나무의 특징은 꽃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