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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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31 수원 vs 감귤(A) 4R
2018. 03. 31 vs SK(A)1:0 승goal : 데얀 신화용 골리의 복귀, 데얀의 리그 첫 골.조원희는 마치 10년 전 모습 같았다. 임상협은 여전히 아쉽네. 작년에 왔어야 했어...-_- 골장면 :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uCategory=kfootball&category=kleague&id=414324&redirect=true 쎄오의 수원, 제주에서 이기는 게 제일 쉬웠어요. 개인 통산 제주 원정 직관 6승 1무 5패(리그 10경기, FA컵 2경기). 드디어 승리가 패배를 앞섰다! 2007년 첫승 직관 이후, 2013년 여름까지 내리 5패를 봤는데 말입니다. 그날 FA컵 패배 이후에 5승 1

1971)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Diamonds Are Forever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숀코네리의 007 어찌 보면 여왕폐하 대작전의 연장선.또 다시 우주로 나가다니.다이아몬드는 그럼 누구에게로.우주 쓰레기가 될수도.
게임의 진화, 마침내 멈추다
1 PS4、Switch의 성능에 이미 만족해버림 2 제작자도 유저도 3 그렇네 아니 이거론 만족 못한다완전 체감형 게임을 내줘라 4아니 전혀 좀 더 스펙 올려라5하드가 진화해도 소프트가 따라가는데 필사적이라 잘 늘질 않지 6꽤 VR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비싸단 말이지 8>>6 아직 좀 더 걸릴듯7스마트폰 겜으로 충분하고9어쩔 수 없지 소셜겜이 간단하게 엄청 버는 걸 깨달았으니10VR 체감 게임으로 게임센터 부흥이다11Switch의 성능으론 아무리 그래도 만족 못해 성능 승부의 하드가 아니고132007년 쯔음부터 멈춘 느낌이 든다16>>13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냐17의식만 게임 안에 날리고 모험 할 수 있는 RPG가 나오

1969)007과 여왕,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조지 라젠비의 007 여왕폐하대작전은 그 어떤것보다도영화 결말이 압권이지 않나. 드디어 행목의 결혼이지만.스펙터의 역습. 아주 잠시 쉬어간다는 007의 말은 여운을 남길뿐. 설산에서의 추격씬은 어떻게 촬영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로.스릴넘치고 긴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