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레드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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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Imperium" 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해리포터 이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원래 가지고 있었던 해리포터의 이미지를 완전히 털어내 버리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좋게 보고 있는게, 그래도 작품에 관해서 꽤 고민을 하고서 출연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간간히 이상한 물건들이 있기는 하지만, 허용범위 이내라서 넘어가는 정도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는 정말 선 굵은 영화가 되는 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잠입 수사 관련 내용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굉장히 불편하니(?) 재미있어 보이네요.

스위스 아미 맨(2016) 트레일러
다니엘 레드클리프, 폴 다노 주연 캐스트 어웨이에 약을 첨가한 영화. 호평인 걸로 봐서는 영화가 유쾌한 것 뿐 아니라 해학적인 면모도 갖추고 있어서 일지 모릅니다. 내용이 심히 궁금해지는 군요. 아니 그 이전에... 다니엘 레드클리프 씨, 취향이 어찌 되길래 혼스때도 그러시더니 이상한 컬트 영화만 찍으셔. 폴 다노 : 히야야야! 내가 해리포터를 타다니! 포스터에 적힌 3줄평: 이런 영화는 처음이다 물론 여러분들은 수백번 이 소개문을 봐왔겠지만, 진짜 이런 건 처음이다 기대됩니다.
[혼스] 뿔난 남자의 복수..호불호가 엇갈릴만 했다
감독;알렉산드르 아야출연;다니엘 래드클리프, 주노 템플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판타지 스릴러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영화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뿔이 난 남자의 복수를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를 연출한 알렉산드르 아야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사랑하는사람을 잃고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그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러닝타임이 아무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길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가운데여러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뿔" 스틸컷입니다.
어찌 보면 극장가에서 연기변신으로 제일 제대로 얼굴을 알린 해리포터 출신인 것 같습니다. (중견 배우 이상들은 예외죠. 워낙에 다양한 배우들이 나왔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먼 인 블랙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기억도 있어서 이 작품도 기대중이죠. 원작 소설을 읽어봤는데, 절대 평범한 작품은 아니더군요. 원작의 아우라만 가져올 수 있다면 이미 그걸만으로도 꽤 괜찮은 작품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