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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혼스] 뿔난 남자의 복수..호불호가 엇갈릴만 했다
감독;알렉산드르 아야출연;다니엘 래드클리프, 주노 템플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판타지 스릴러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영화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뿔이 난 남자의 복수를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를 연출한 알렉산드르 아야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사랑하는사람을 잃고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그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러닝타임이 아무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길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가운데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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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위어드 : 디 알 얀코빅" 포스터 입니다.
웬지 위어드 알 얀코빅 이야기는 항상 소개하고 싶어집니다. 정말 우울할 때 알게 되어서 제가 뭔가를 포기 하지 않게 도와준 노래들을 해준 사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기에 이 사람을 다룬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로쿠 공개작인데다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위어드 알 얀코빅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니 말이죠. 이 포스터만 봐도 웃음을 참기 힘듧니다;;; 이걸로는 심심해서 예고편 다시 한 번 가져왔습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정말 이런것도 소화를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건즈 아킴보 - 거친 팝콘 영화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다른 영화가 밀려도 이 영화는 안 밀릴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 특성상 큰 관객을 모은다기 보다는 개봉에 의의를 둔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매우 독특한 영화인 데다가, 솔직히 개인적으로 약간 불편한 설정으로 인해서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영화가 매우 궁금해서 안 볼 수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사실 핵심 배역인 다니엘 레드클리프와 사마라 위빙 덕분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 이전에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정말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가장 심하게 놀란

정글 - 생존 이야기를 감싸고 도는 무난함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명단에 오르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개봉하기 힘든 상황의 영화 였던 데다가, 나온지도 꽤 된 상황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이 영화가 가라 개봉 한 다음 2차 시장으로 바로 넘어가 버릴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게 되면 제게는 엄청난 비극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름 궁금해 했던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그린 멕린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제가 본 영화가 더 벨코 익스페리먼트 정도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사실을 영화 시작 20분만에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독특한 공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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