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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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2012"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8일

솔직히 2012는 구매를 미루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 말입니다. 하지만, 할인에, 더 싸게 구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어서 밀어붙인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표지는 뭐, 항상 써먹던 부분입니다. 스펙 표기도 꽤 잘 되어 있는 편이죠. 다만, 음성해설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안쪽 이미지도 꽤나 놀라운 편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이래저래 아쉽습니다. 음성 해설이 의외로 괜찮은 양반인데 자막이 없다는게,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아이스 에이지 2 DVD를 질렀습니다.

아이스 에이지 2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5일

압니다. 디지털 애니는 굳이 DVD로 지르기 보다는 오히려 블루레이가 낫다는 사실 말입니다. 하지만......그냥 웬지 귀찮은데다, 가격도 싸서 말이죠. 2 디스크 버젼입니다. 1디스크면 거들떠도 안 봤을 겁니다. 스펙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첫번째 디스크 입니다. 두번째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안쪽도 꽤 괜찮은 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좋아하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의 득템인거죠.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DVD 득텝!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DVD 득텝!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1일

사실 이 물건은 득템이라는 단어가 모자랍니다. 정말 숙원의 타이틀이죠. 중고로나마 2디스크를 구입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 타이틀을 팔아치운 사람은 이 타이틀이 어떤 가치를 지닌 물건인지 알고서 판매를 한 것일까요. 앞면입니다. 묘한게, CJ입니다. 서플먼트는 생각 이상으로 풍성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시중에는 1디스크판만 나와 있는 상황이죠. 2디스크 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기술적인 내용이 많은 서플먼트 입니다. 속지입니다. 속지는 정말 간만에 보는군요. 속지 안쪽입니다. 솔직히 작게 만든 영화 팸플릿의 느낌에 가깝더군요. 뒷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느낌 좋더군요. 항상 중고 바닥은 잘 뒤지고 다녀

결국 북촌방향이 왔습니다!

결국 북촌방향이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일

뭐, 그렇습니다. DP 시리즈가 나오면 요즘에는 좀 고르기는 하지만, 최소 한 편은 구매를 하게 되더군요. 이번에도 또 한 편 구매를 했습니다. 바로 북촌방향이죠. 케이스는 정말 오랜만에 진짜 멋진놈이 왔습니다. 후면 역시 대단한 느낌이죠. 커피북 형식인데, 위치가 좀 다릅니다. 블루레이가 먼저 들어가 있는 방식이죠. 커피북 답게 소책자는 붙어 있습니다. 소책자 내실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탄탄합니다. 스펙입니다. 사실 음성 해설이 실리기를 바랐지만, 어디까지나 욕심이죠. 이번주는 홍상수의 주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홍상수 영화를 예매를 했고, 블루레이도 홍상수 감독의 영화이니 말이죠.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