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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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인지 리오인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8일

내가 발음해봐야 절대 발음 못하지!! 그보단 인간 친화적인 시간에 시청할 수 있을까가 의문. 늦게자면 다른 때보단 아침에 힘들겠지. 리퍼러에서 과거 글을 읽어본 사람이 있길래 나도 봄. - 2012 대학 경기에 대한 소감이다. - 이재성과 남승우는 2011년부터 알았으니 기억을 했다는 점을 알 수 있음. - 하나는 춘계 연맹전이고 하나는 U리그 결승인데 우습게도 황의조를 언급해놓고 까먹었다는 걸 알 수 있다. - 저 인상 대단한 연대 골키퍼가 김동준이었던 걸로 기억함. - 연대 송수영에 대한 인상을 지금 경남 송수영의 인상과 비교하면 저 경쾌한 맛은 좀 떨어졌지만 보다 노련해졌다. - 황의조는 의외로 비슷하다??? 기묘한 슈팅 폼. 기묘한 득점. - 한빛은 어딨을까? 이름 한

와일드카드 미리 뽑아 놓은 거냐?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28일

그것도 공격으로? 아니 그건 너무 중뷁 아닌가? 게다가 황희찬이 뽑아주면 연령 낭비인 것도 문제지만(19세도 가능하지 않나?) 올해부터 비인기 팀은(비인기 종목은 주면서?!? 게다가 국내 축구같은 비인기가 어딨다고. 국대도 인기 떨어져가는 구먼) 유소년 지원금도 안 줌. 근데 1년에 10억은 써야 함. 당연하지만 10억은 써도 프로에 쓸만한 선수도 안 나옴. 우리는 인범이 하나 건졌는데 그것도 부상임. 피로골절인데 강등 막는다고 내보냈다가 선수 시즌 아웃.(잘한다 대전 시티즌!!) 포항처럼 20억은 써야 저런 먹튀 자식이라도 나오는 거지. 그런데 포항 1년 예산 현재 100억도 안 되고 전남도 27인의 결사대가 만들어진 상태. 포항도 조만간 그 꼴 될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황희찬

권창훈이 못하는게 아니라 수원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25일

뭐 그래봐야 수원이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 같긴 한데, 문제는 아챔이군. 빨리 포기하느냐, 아니면 부상자를 기다리며 리그를 버리고 버티느냐? 알싸에서 싸움나니까 누가 MBC 해설 버전으로 최용수 어시-서정원 골 장면을 올리며 그만 싸우라고 했던게 생각난 골 장면. 물론 전혀 다른 양상이긴 했지만, 그냥 어시하고 골 기록만 보면. 대한민국:알제리=2:0 경기 하는 거 까먹고 있다가 보니 하프타임이어서 골 장면 틀어주는 것만 봤다. 저 알제리 청대 중 일부는 세계 군인 축구대회도 나왔음. 의무병제라면서 어떻게 돌리는지 궁금한 알제리 리그. 왜 소속팀이 다르냐. 그 애들 중 몇 명이나 저기 살아서 나왔나는 모르겠긴 한데... 일단 나름 준 국대급인 상무도 이긴 알제리를 이긴 청소년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FA컵에서 쓰던 교체 규정을 도입한다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19일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96&aid=0000380553 음...FA컵을 한 두해 해본 것도 아니고 실제로 우승도 해본 신태용 감독이라서. 큰 고민이 있으려나 싶다. 처음 해본 방식도 아니니. 그보다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사정에 의한 와일드카드 선발이 더 고민일 듯. 군필자라도 잘하는 놈으로 뽑으라니까!! FA컵에서 쓰는 거 보고 매우 획기적이라고 생각했다기 보단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다른 경기에도 적용 되었으면 했다. 선수들이 힘들어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 정도 되면 보는 사람도 힘들거든. 경기력 유지차원과 부상 방지 차원 모두. 그래서 FA컵에서는 골키퍼 교체도 간간히 봤지. 그게 의외로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