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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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아 왜
유능무죄가 유전무죄보다 더 재수없는데 왜 자꾸 그놈을 감쌀까? 사실 대한체육회는 둘째로 대한민국 법은 의원 세비 올릴 때 빼고는 쉽게 안 바뀌는 편이다. 그러나 내가 여러가지로 생각한 끝에 먹튀 유소년을 막는 좋은 방법을 떠올리긴 했다. 막는다기 보단 패널티를 주는 법인데, 누가 그걸로 이득을 보는가 최대한 고민해서 생각한 거. 일단 선수의 복귀시 원 소속팀 허가 얻는 규정이나, 5억의 보상금 규정은 손 댈 이유가 없다고 본다. 임탈까지 못 넣는게 한이지. 그러나 국대에서 뽑아버리면 말짱 도로묵이다. 따라서 - '선수가 육성 자금을 댄 소속팀 동의 없이 해외 진출을 무단으로 진행해서 가버린 경우 축협에서 50억의 보상금을 일시불로 지불한다.' 는 조항을 넣으면 어떨까나?
올림픽 예선 방식 왜 바꾼 걸까
춥고 졸리게. 조별 2차전 예멘전 감독이 불쌍하더라. 권창훈이 신나 보이더라. 17년 만에 해트트릭이라고 하던데. 나름 재밌는 경기였다. 오랜만에 축구보니 재밌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다른 강팀들이 좀 떨어져주면 좋은데 다른조 상황이 안 그래보인다. 아아 좀!! 본선은 해외파와 와일드 카드가 낑기는데 이런 예선 방식이면 더 죽이고 싶을 거 같은데. 차라리 홈 어웨이면 멤버가 중간에 많이 바뀌니 충격이 덜하겠지만. 최종 예선은 통과 시켜놨는데 엄한놈이 끼면 기분 더 재밌을 거 같은데. 지금 방식으로 통과 하기도 어려워진 마당이라 그런 잡생각을 하면 선수들 집중력이 더 흩어지지 않을까 걱정. 그쪽은 그렇다 치고 리그의 마케팅용으로 쓸만한 어린 선수들은 기대
어제 본 올대 평가전
이거...제도가 바뀌어서 불안하다. 이찬동이 빠지고 난 뒤 뭔가 우왕좌왕 하는 느낌. 해설이나 신문기자들은 해외파 들어가면 좀 낫다. 내지는 훨씬 낫다고 말하지만 뭐가 나아졌나 모르겠다. 이찬동은 대전을 여러번 이긴(2015년 이야기가 아니라 2014년 2부에서. 2015년에는 우리가 이김) 광주의 수비형 미들이지만, 대전 시티즌 선수들이나 광주나 결국 여러군데서 뛸 수 있는 뭐 그런 자원. 내가 그 친구를 보고 느낀 건 쌍팔년도 생일 거라는 느낌. 몸이 엄청 좋다. 플레이도 상당히 안정적. 근데 동아시안컵 사진을 보니까 웬 애기 얼굴이...나이가 애기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부상으로 어디 들어갔는데, SNS에 전북행을 암시하는 사진을 올렸다가 한 소리 듣고(팬들이 한 거지만 구단
올림픽 아시아 예선 최종 명단
◇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출전 최종 명단(23명) ▲ GK=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이창근(부산) 김동준(성남) ▲ DF= 심상민(서울) 구현준(부산) 송주훈(미토 홀리호크) 정승현(울산) 연제민(수원) 황기욱(연세대) 이슬찬(전남) 박동진(광주) ▲ MF= 박용우(서울) 이창민(전남) 강상우 문창진(이상 포항) 유인수(FC도쿄) 이영재 김승준(이상 울산) 권창훈(수원) 류승우(레버쿠젠) ▲ FW= 진성욱(인천) 김현(제주) 황희찬(잘츠부르크) ==========2차출처:======================= 아 뭐야... 한국 축구의 시계가 30년 뒤로 돌아갈 거 같은 명단이 나옴. 축협에서만 제어해줘도 돈없는 K리그 팀들이 EPL만큼 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