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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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 Tinker Tailor Soldier Spy (2011년)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 Tinker Tailor Soldier Spy (2011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6월 19일

감독토마스 알프레드슨출연톰 하디, 게리 올드만,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크 스트롱, 콜린 퍼스, 스티븐 그레이엄개봉2011 영국, 프랑스, 독일 이웃분께서 DVD를 보내주시고 리뷰를 부탁하셔서 포스팅 올리게 됩니다. 이웃분께서는 이 영화를 좋아해서 블루레이로 구입을 해서 DVD를 보내주셨다고 하는 데, 역시나 좋은 영화는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못 만든 영화를 보면 실망을 하게 되고 말이지요. 한마디로 당이 더 올라가는 느낌... ^^ 땜장이, 재단사, 군인, 간첩의 경우는 힘이 되었다고 할까요? 좋았습니다. 영화의 스타일은 상당히 진지하고 무거웠는데요. 유명한 스파이 영화들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제임스 본드 보다는 마이클 케인 주연의 해리 파머 시리즈를

<Tinker Tailor Soldier Spy>를 보고

<Tinker Tailor Soldier Spy>를 보고

never let me go|2013년 11월 10일

토마스 알프레드슨, ,2011 1.토마스 알프레드슨 를 보았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2.영국 정보부에 아주 오랫동안 스파이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은퇴한 노장 스파이 스마일리(게리 올드만)가 그를 밝혀내기 위해 Tinker, Tailor, Soldier로 명명되는 고위 간부들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3.이토록 낭만적인 스파이 영화라니. 스파이 영화하면 떠올리게 되는 도심에서의 총격전, 카레이싱 장면 등이 없이도 영화는 우중충한 영국 도심을 배경으로 절제된 영상과 함께 색다른 긴박감을 가진다. 4.영화의 이야기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 이해가 되지 않는 장면들도 분명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非)문화생활|2013년 8월 18일

첩보 영화라고 하면 007시리즈 같은 첩보 액션이나 오스틴 파워 시리즈 같은 첩보 코미디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진정한 첩보 영화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같은 영화가 아닐까. 은퇴한 영국 첩보원이 자국 비밀 정보부에 잠입한 소련 첩보원을 잡아내기 위해 나선다는 이야기에는 대규모 테러의 위협도, 격렬한 총격전도, 도주와 추격도 없다. 소련 첩보원과 비밀 정보부의 비밀을 찾는 과정은 침착하고 은밀하고 조용하고 담담하다. 누가 첩자인지 알 수 없으니 모두를 의심해야 하는 막막한 심정, 첩자를 찾고도 그동안 뒤통수 맞았다는 깨달음에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씁쓸한 심정, 조국의 비밀 정보부가 미국과 소련 사이에서 도구 취급이나 받는 현실을 알게 되었을 때의 갑갑한 심정, 진짜 첩보원의 현실도 이와 같을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블루레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블루레이!!!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1일

드디어 왔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쓰더군요. 후면에는 로고와 함께 난수가.......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른 포스터입니다. 디스크 역시 컨셉이 좋습니다. 케이스 안쪽도 잘 나온 편 입니다. 영화에서 주요 인물들이 거의 다 나왔더군요. 설명 역시 잘 나온 편입니다. 속지입니다. 참고로 영화상에 똑같은 디자인의 파일이 나왔죠.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사실 온지 좀 되서 벌써 다봤죠;;; 이런거 맘에 들더군요.